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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잘 안 들려요! 종류별로 알아보는 난청의 증상과 대처법 ‘치매 걸릴 수도 있다!’ 무심코 방치하면 안 되는 질환, 난청 최근 난청이 인지 기능 저하, 더 나아가 치매 발생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연구진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70대 노인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년 간 난청과 인지 기능을 검사한 결과, 정상 청력인 사람에 비해 난청인 사람의 인지 능력 점수가 월등히 감소하였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640여 명을 12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치매에 걸릴 위험이 정상 청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 비해 경도 난청 환자에서 2배, 중등도 난청 환자에서 3배, 고도 난청 환자에서 5배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난청이란? 귀는 크게 외이(바깥귀), 중이(가운데귀), 내이(속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난청은 귀 구조의 일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작은 소리를 듣기 어렵거나 들리는 소리를 구분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난청의 종류 전음성 난청 / 외이나 중이에 이상이 생겨 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함 감각신경성 난청(감음성 난청) / 내이(달팽이관이나 청신경)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발생함 혼합성 난청 / 위 두 가지 난청이 섞여 있는 경우 종류별로 알아보는 난청의 증상 ① 유소아 난청 어린아이의 경우에는 본인이 난청을 먼저 알기는 어려우며 부모나 선생님이 불러도 대답이 없거나 반응이 없는 경우에 유소아 난청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노화성 난청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소리가 들리기는 하지만 명확하게 들리지 않아서 말소리를 정확하게 알아듣기 어려운 경우에 노화성 난청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며, 초기에는 고주파의 난청에서 시작되나 시간이 지나면서 저주파까지 진행됩니다. 종류별로 알아보는 난청의 증상 ② 돌발성 난청 잘 들리던 귀가 어느 날 갑자기 귀가 멍멍해지고 이명(귀울림)이 있으면서 안 들리는 경우를 말합니다. 선천성 난청 아기가 큰소리에 놀라는 반응이나 엄마 목소리에 조용해지는 등의 정상 반응이 없거나 큰 소리에도 잠이 깨지 않는 경우에 의심할 수 있습니다. 소음성 난청 큰소리에 노출된 이후 나타나는 이명, 귀의 멍멍함과 청력 저하로 나타납니다. 대체 왜? 난청의 원인 전음성 난청은 대부분 고막이나 중이에 생긴 병이 원인입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은 대부분 달팽이관 내부의 유모세포나 청신경 이상으로 음파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선천성 난청 / 유전적 요소, 임신부의 거대세포 바이러스, 풍진, 홍역 등 바이러스 감염, 임신 시 약물 부작용, 분만 시 뇌 손상 등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소음성 난청 / 귀가 먹먹할 정도로 볼륨을 높인 음악 소리가 내이 달팽이관의 유모세포를 손상시켜 소음성 난청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 일반적으로 소리의 크기가 85dB 이상인 경우) 노화성 난청 / 노화에 의한 청각기관의 퇴행성 변화로 노화성 난청이 발생할 수 있는데, 과거에 노출된 소음, 만성질환 여부, 유전적인 요인에 따라 복합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난청, 치료도 가능할까? 전음성 난청의 경우 원인을 교정하면 정상 청력으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의 경우 대부분 호전이 불가능하고 영구적인 장애가 남게 되나, 청각 재활을 통해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청력 손실의 정도에 따라 보청기 등의 보조 장구를 착용하거나 보청기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심한 청력 소실이 있는 경우에는 인공 와우 수술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난청 예방법 A to Z 소음에 의한 청력 손상은 소음의 강도와 소음에 노출된 시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등 큰소리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어폰 또는 헤드폰 소리 크기 85dB 이하 유지 최대 음량 110Db 넘지 않도록 권장 출처 : 세계보건기구(WHO) 다음으로 금연을 하며, 담배 연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흡연이 혈관 질환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해 난청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수_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서재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