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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취임 후 주기적으로 무슬림이라는 오해를 받아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임 기간 중 처음으로 미국 내 이슬람 사원을 방문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슬람 혐오증의 해소를 위해 직접 나선 건데, 무슬림을 공격하는 발언은 용서할 수 없다며 일부 공화당 대선 후보들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정재훈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현재 미국 내에서 이슬람포비아, 즉 이슬람 혐오증은 확산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난해 말 캘리포니아 주 총격 테러 이후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는 무슬림 입국 금지 주장까지 내놓아 이슬람 혐오증 확산에 불을 질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美 공화당 대선 주자 : 저는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전면적으로 완전히 통제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무슬림이 폭행을 당하고 모스크 방화 사건 등까지 잇따르자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나섰습니다.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내 이슬람 사원을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은 무슬림 사회가 미국을 강하고 안전하게 만들고 하나로 단결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 미국 대통령 : 우리 공동체를 섬기고, 이웃의 삶을 높이며, 우리를 강하게 만들고, 우리를 하나의 가족으로 단결시킨 데 감사합니다.] 어떤 한 신앙을 공격하는 것은 모든 신앙을 공격하는 것이라면서 무슬림계 미국인들을 공격하는 정치적 언사들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무슬림 사회의 공분을 일으킨 도널드 트럼프를 겨냥한 겁니다. 이번 방문은 사회 통합 행보는 물론 무슬림 표심을 의식한 대선 지원 차원으로도 해석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슬람 사원 방문은 이슬람 커뮤니티가 수년 동안 추진한 끝에 임기 마지막 해에야 성사됐습니다. 무슬림이라는 오해를 받아온 오바마 대통령이 무슬림 사회와 거리 두기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LA에서 YTN 정재훈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02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