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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가평군은 버려져 있던 자라섬을 캠핑과 재즈의 섬으로 만들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캠핑 대회를 시작으로 국제재즈축제의 성공과 꽃 정원 조성으로 이어지며 100만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김정필 기자의 보돕니다. 【 VCR 】 원주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관리권이 이양된 자라섬입니다. 중국섬으로 불리던 자라섬은 1986년에 이름이 바뀌었고, 홍수 조절댐 건설로 물에 잠기는 날도 줄었습니다. 【 Stand-up 】김정필 기자 물에 잠기는 자라섬의 특성상 건축물은 이동이 가능하거나 물에 뜨도록 설계됐습니다. 자라섬은 4개로 나뉘어있고 면적은 61만4천제곱미터로 남이섬보다 1.5배 큽니다. 중도는 재즈 축제와 함께 다양한 공연이 열리고, 남도는 봄.가을에 맞춰 꽃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동도는 줄배로 연결하는 개발이 추진 중에 있고 서도의 캠핑장과 카라반은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유영상 이사장 /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천혜의 자연요건을 갖춘 지형적 여건에 맞춰서 아무런 부담없이 깨끗하고 청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라섬은 지난 2002년 캠핑대회를 개최하고 2004년 재즈축제가 성공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자라섬은 다양한 축제와 공연 기획으로 볼거리가 풍성해 지면서 관광명소가 됐습니다. 【인터뷰】임진섭 팀장 / 가평군청 관광과 3만평 부지에 꽃을 심어서 관광객들이 찾아오셨고요. 지금 시대의 흐름에 맞게 컨텐츠를 개발해서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라섬 이용 활성화는 각 과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해 만들었습니다.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코로나19 시대 힐링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뷰】장동규 소장 /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려서 계절에 맞는 꽃들을 선택해서 심고 가꾸기 때문에 자라섬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라섬은 야간에는 레이저와 고보조명으로 빛의 공원이 됩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야간경관 100선에도 뽑혔습니다. 지난해 남도 꽃정원에 한 달동안 12만명이 다녀가는 등 해마다 100만명이 자라섬을 찾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입니다. · 방송일 : 2021. 3. 11 ·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 woori-kjp@dlive.kr #가평군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자라섬 #남도 꽃 정원 #야간경관 100선 딜라이브 지역채널 1번 서울경기케이블TV 본방사수에 실패해도 유튜브 공식채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구독💙좋아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풀버전은 홈페이지에서👉 https://bit.ly/3sNY0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