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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20일 한 조사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개신교 인구는 전체 인구의 1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앵커: 또 무신론자들의 숫자와 함께 종교가 사회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세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지난 20일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1500명을 조사대상으로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6차 조사 결과입니다. 이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인구는 17%로 2014년 21%에 비해 4% 감소했습니다. 불교와 가톨릭 인구도 2014년에 비해 각각 6%, 4% 감소하는 등 전체적인 종교인 비율이 줄어든 결과. 반면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의 60%를 차지하며 7년 전에 비해 10% 가량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교인들의 개인경건 생활도 감소했습니다. 매주 1회 이상 성경을 읽는다는 교인은 42%로 2014년 56%에 비해 14% 줄었습니다. 매일 1회 이상 기도한다는 개신교인 또한 2014년 52%에서 2021년 37%로 대폭 감소했습니다. 비종교인 중 가장 호감가는 종교로는 불교가 20%, 가톨릭이 13%로 나타났으며 개신교는 6%에 그쳤습니다. 호감 가는 종교가 없다고 답한 사람은 61%로 2014년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또 조사 대상자 중 다수는 종교의 사회적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종교의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응답은 1989년 2차 조사 당시 70%에 달했지만 2021년에는 18%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종교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응답은 2004년 15%부터 꾸준한 증가를 나타냈습니다. 한편 한국갤럽은 2024년 실시 예정이었던 6차 조사를 코로나 상황에 따른 종교 인구 급감으로 앞당겨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CTS뉴스 박세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