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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배추김치. 그런데 이 배추김치의 역사가 채 100년이 되지 않았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김치라는 큰 범주의 역사는 수천 년에 이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김치'라고 하면 자동으로 떠올리는 그 빨간 통배추김치는, 놀랍도록 최근에 완성된 음식입니다. 고추가 한반도에 들어온 건 1600년대 초반이지만, 김치에 본격적으로 쓰이기까지 200년이 걸렸습니다. 속이 꽉 찬 결구배추가 보급된 건 1900년대 초반. 그 이전까지 김치의 주인공은 배추가 아니라 '무'였습니다. 삼국시대의 소금 절임에서 시작해, 고추의 유입, 결구배추의 등장, 김장 문화의 변화, 그리고 김치냉장고의 보급까지 — 하나의 음식이 어떻게 끊임없이 스스로 형태를 바꿔왔는지, 오늘 그 이야기를 처음부터 짚어봅니다. [타임라인] 00:00 배추김치의 역사는 100년이 안 된다? 01:02 김치의 뿌리 — 삼국시대 '저'와 '침채' 01:57 조선시대 김치의 진짜 주인공은 무 02:55 고추의 등장 — 임진왜란 전후 유입 03:51 고추가 김치에 정착하기까지 200년 05:14 고춧가루는 아직 보조 양념이던 시절 05:52 결정적 한 조각 — 결구배추의 등장 07:21 배추김치의 구조가 가능해진 이유 08:00 결구배추 재배 확산과 일제강점기 08:57 배추김치는 어떻게 대표 김치가 되었나 09:31 김장 문화의 변화 — 무에서 배추로 10:04 배추김치가 승리한 세 가지 이유 11:31 김치냉장고의 등장과 문화의 전환 12:28 김치의 진짜 힘 — 멈추지 않는 진화 #배추김치 #김치역사 #배추김치역사 #조선시대김치 #김장문화 #결구배추 #고추역사 #김치의근본 #맛의근본 #한국음식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