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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청소기 전문 제조사 에브리봇이 'AI 모빌리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이동체 로봇을 연내 선보이고 있다. 하반기에는 핵심 기술인 휠리스 기반 SLAM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AI 기술이 탑재된 똑똑한 '이동체 로봇'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로봇 전문 기업으로의 입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태 에브리봇 부사장(사진)은 지난 16일 뉴스핌과 인터뷰에서 "올해 AI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제품들도 있다. 최근 에브리봇은 세계 최초로 휠리스 기반 SLAM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며 "구동 바퀴가 장착돼 있는 일반적 모바일 로봇에 비해 바퀴가 없는 휠리스 타입 모바일 로봇은 자율주행의 핵심인 정확한 위치 인식 및 자세 제어가 어렵다. 에브리봇은 이를 구현하기 위해 자율주행 로봇의 핵심 부품인 라이다센서를 자체 개발했고, 휠리스 구조에 최적화된 센서융합 기반 스마트 라이다 매핑 기술 및 AI 기반 지도 매칭 및 보정 알고리즘 기술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은 올해 6월에 출시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에브리봇이 연구 진행 중인 기술들은 스마트하고 강력한 자율주행 기능을 위한 AI 기반 사물인식, 상황 및 환경인지 그리고 지능형 판단과 행동 기술의 상용화다. 현재 상용화 가능한 수준의 사물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사용자 인식 등 AI 요소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5년 설립된 에브리봇은 로봇청소기 전문 제조사로 지난 2016년 세계 최초 바퀴 없는 물걸레 로봇청소기를 출시해 주목 받았다. 지난 2019년에는 '엣지' 물걸레 청소기로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1년 만에 3배 증가한 매출 성장하며 그해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했다. 2021년에는 매출액 511억원으로 국내 로봇청소기 업계 최초로 5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 설립 이후 꾸준히 매출 성장을 이어온 에브리봇은 지난 2022년 역대 최대 매출 530억원의 점정을 찍었으며 지난해에는 국내 가전 수요 둔화에 예년보다 아쉬운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올해는 AI 기술을 탑재한 로봇 등장을 예고하며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김 부사장은 "국내 다양한 로봇 기업들은 캐시카우 측면에서 많이 부족한 면이 있다. 미래의 성장 동력은 분명 가지고 있지만, 성장 동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투자가 수반돼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에브리봇은 자체적인 매출을 통해 연간 한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계속 가지고 있다"며 "작년 한 해는 전년 대비 역성장한 부분이 있었지만, 지난 2~3년 동안 500억 이상의 연간 매출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는 다양한 형태의 제품과 상품 출시를 통해 그동안의 필적하는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성장을 기반으로 해외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는 동남아·미국·유럽·러시아가 핵심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 말레이시아·베트남·대만·싱가포르 등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거래선을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브리봇은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로봇과 AI융합 기술을 통해 'AI 모빌리티 플랫폼' 기반의 이동체 로봇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결국 로봇은 향후 어떤 확장성을 가질 수 있는지가 굉장히 큰 관건이라고 본다. 에브리봇은 이러한 확장성을 갖는 모빌리티 플랫폼 이동체를 중심으로 똑똑한 이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뛰고 있다"며 "모빌리티 플랫폼, 우리만의 특화된 이동체를 근간으로 실내 및 실내에서 주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로봇의 영역을 확보해 로봇 전문 기업으로의 기반을 확실하게 다져 나갈 것이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밖에 ▲AI로봇 기술 경쟁력 ▲다양한 산업군 로봇 활용 ▲해외 시장 진출 계획 및 전략 ▲에브리봇의 향후 목표 등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