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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기업회생 성공할까?...배우자 상속세 폐지는? / YTN 12 часо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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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기업회생 성공할까?...배우자 상속세 폐지는? / YTN

■ 진행 : 정채운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이인철 참좋은경제연구소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한 주간의 경제 이슈를 전문가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지난 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습니다. [앵커] 한편 여야가 모처럼 한목소리를 내면서 배우자 상속세도 폐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인철 참좋은경제연구소장 나오셨습니다. 소장님, 어서 오십시오. [앵커] 우선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 이게 보통 경영상 악재가 많을 때 뉴스에 나오는 단어인데 어떤 제도인지부터 먼저 설명해 주실까요? [이인철] 그렇습니다. 우리가 흔히 몸이 아프면 어디를 가나? 병원을 가는데 바로 주변에 있는 거점병원을 먼저 가서 정말 심각하게 아프다. 그러면 종합병원으로 가는 2단계를 거치잖아요. 마찬가지로 기업도 비슷합니다. 기업도 부도직전이라고 하면 처음에는 자율적인 구조협약이라고 해서 워크아웃 단계를 거치는데 이것을 건너 뛰고 바로 법원에 도움을 요청한 거예요. 자금이 바닥이 나서 최후 상황으로 좀 기업을 살리는 제도가 바로 기업회생제도, 이른바 법정관리인데 지금 보면 정말 자금이 바닥나서 법정관리를 신청했나?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나 의문이에요. 3월 4일 바로 기업회생신청을 법원이 하고 즉시 받아들였거든요. 그런데 당시 현황을 보면 홈플러스는 3000억 원 정도 유동성도 있어요. 여기다가 매달 홈플러스 운영으로 인해서 3000억 원 정도 현금까지 들어와요. 여기에다가 지금 홈플러스는 오프라인 매장이 많잖아요. 부동산 자산도 4조 7000억 원가량, 감정평가 기준으로 자산은 넉넉한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급하게 여유자금이 있는데도 법정관리를 신청했냐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조차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앵커] MBK파트너스 사모펀드도 그렇고 지금 홈플러스도 그렇고 도덕적 해이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의견을 같이 하십니까? [이인철] 맞습니다. 저는 굉장히 공감하는데요. 어쩌다가 홈플러스가 법원에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느냐. 이유는 저는 크게 두 가지로 봐요. 일단 무리한 인수합병과 더불어서 온라인 전환의 전략 부재도 한몫을 했다고 보는데 여기 보면 홈플러스의 대주주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모펀드 운영사인 MBK파트너스입니다. 2015년 7조 2000억 원을 들여서 홈플러스 지분 100%를 인수했는데 당시 인수할 때부터 빚이 너무 많았어요. 부채, 5조 원을 끌어들여서. 이게 승자의 저주다. 인수가도 비싸지만 부채가 너무 많다. 70%가량을 빚을 내서 샀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사고 난 다음도 유통환경이 좋지 않았어요. 코로나 거치면서 우리 대부분 매장 가서 구매하는 것보다 쿠팡천하예요. 쿠팡은 이미 대형마트뿐 아니라 백화점 3사의 매출을 추월할 정도로 급속하게 유통환경이 지금 온라인화되고 있는데 그런데 유독 홈플러스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매장 비중이 워낙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수하고 난 다음에 2021년부터 4년 연속 적자예요. 현재 금융부채가 2조 원 정도 되고 1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460%가 넘어서 1년간 이자로만 나가는 비용이 연간 4000억 원이 넘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그동안 정말 알짜 부동산 14개가량을 매각했어요. 알토란과 같은 것을 매각해서 4조 1000억 원가량, 그걸 갖고 온전히 이것을 영업이익이나 이것...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50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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