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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주지 취임 기자회견에서 명진스님은 아침저녁 예불 잘 모시고, 발우공양하고, 아침마다 대웅전 앞마당을 쓸겠다고 약속했다. 가람수호나 중창불사 등 거창한 공약을 기대한 기자들이 오히려 당황할 정도였다. 하지만 스님은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 제대로 못하는 데서부터 문제를 찾아야 한다고 봤다. 그러면서 1994년 종단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스스로 참회하는 마음으로 천일 동안 절문을 나서지 않고 매일 1000배씩 기도를 올라겠다는 것을 신도들에게 약속했다. 신도들은 물론 조계종의 모든 사람들이 절대 지키지 못할 거라며 비웃기도 했지만 스님의 각오는 단단했다. 스스로 변하지 않고서는 봉은사도 조계종도 변할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이다. 과연 명진스님은 천일기도의 약속을 지켜냈을까? #명진TV #명진스님 #스님은사춘기 #명진 #법문 #천일기도 #발우공양 #종단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