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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아프리카의 군사 강국 모로코가 K-방산의 대표주자인 K2 흑표 전차와 중거리 방공체계 '천궁'의 동시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거래가 성사될 경우 우리 무기가 모로코군에 처음 도입되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산 지상전력과 방공체계를 통합 운용하는 최초의 아프리카 국가가 된다. 미 군사전문매체 '디펜스 블로그'는 17일 한국 방산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모로코가 K2 전차 최대 400대와 천궁 체계 도입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며 "지난해 봄, 리야드 메조 모로코 산업통상부 장관이 서울을 방문했을 당시 K2에 대한 관심을 공식적으로 표명하면서 구체화되었다"고 전했다. 모로코는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 손꼽히는 군사 강국으로, 그동안 미국산 무기 체계를 주력으로 고집해 왔다. 이미 F-16 전투기, M1A1과 M1A2 에이브럼스 전차, HIMARS 같은 서방의 최상위권 자산으로 무장해 아프리카 내에서 군사력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모로코는 2023년부터 인도된 M1A2 SEPv3 파생형을 포함해 약 200대의 에이브럼스 전차를 운용 중이지만, 가스터빈 엔진 특유의 높은 연료 소모와 정비 부담이 누적되면서 더 효율적인 전차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K2전차 #모로코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