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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광장을 조성하면서 유럽식 도로를 본따 만들었던 산지천 돌길이 8년 만에 철거됩니다. 부실한 사후관리에 소음 진동 피해 민원이 잇따르면서 결국 철거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멀쩡한 도로를 철거하는 데 10억 원이 넘는 세금이 쓰이게 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산지천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중장비가 무언가를 깨부습니다. 멀쩡한 도로 블럭을 걷어내는 공사입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수년전 조성됐던 산지천 도로가 소음과 진동 민원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철거되고 있습니다." 산지천 일대 약 400미터 구간은 일반 도로와는 다른 돌길이 조성 돼 있습니다. 콘크리트로 가공한 사괴석인데 4천 7백여 제곱미터 면적에 약 11만 7천 장이 깔렸습니다. 2016년 준공 당시 일반 도로 포장보다 몇 배나 비싼 6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도로 기능은 취약했습니다. 고르지 못한 노면을 달리는 자동차는 차체가 흔들리고 소음과 진동도 심했습니다. 10cm 높이 사괴석 블럭이 점차 유실되면서 일부 구간이 주저앉는 등 안전 문제도 나타났습니다. 부실한 사후관리에 시설 철거를 요구하는 민원이 커졌습니다. [신정언/제주시 건입동] "차 타고 가면 그냥 덜컹덜컹 여기는 완전 차 타는 건 좋지 않아요. 철거한다고 하니 대단히 좋아요." 결국 15억 원을 들여서 9월까지 산지천 돌길을 모두 없애고 일반 도로로 재포장하기로 했습니다. 법에서 정한 인도 폭 기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에 도로를 편도 2차로에서 1차로로 줄이고 대신 보행로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씽크:현지훈 제주시 도로보수팀장] "사괴석을 제거하고 아스콘 포장으로 바꾸고 하천변 인도를 현재 폭이 2.5에서 3미터 정도인데 3에서 5미터 정도로 확장하고 조경시설도 더 추가할 겁니다." 탐라문화광장 차 없는 거리 조성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채 10년도 안 돼 돌길을 뜯어내면서 수 십억 세금을 낭비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뉴스제보 : 070.8145.7766 / 064.741.7766 ▶ 카카오톡 : KCTV뉴스7 #제주시_서귀포시 #뉴스 #kctv제주 #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