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중동 전쟁' 발 담근 트럼프…다음 시나리오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이 "최대 4주간"이라고 예고한 가운데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출구 찾기에도 나선 모습입니다. 전쟁이 자칫 장기화할 우려가 큰 데다 미국 내 여론도 부정적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선택지는 어떤 게 있을지, 최지원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목표 달성까지 이란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겠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가 '장기화의 수렁'에 빠지는 건 트럼프 대통령에게 큰 부담일 수밖에 없습니다. 대외 군사개입을 최소화 하려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외교 기조와도 배치되는 데, 이 때문에 이란군 수뇌부를 어느 정도 제거했다고 판단하면 이란과 대화에 나설 것이란 관측입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습 직후 언론 인터뷰에서 "그들은 대화를 원하고 나도 동의했다"며 이란의 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내 여론이 호의적이지 않은 점 역시 압박 요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작전이 미국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서라고거듭 강조해 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로 무장했던 이란 정권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끔찍한 위협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을 지지한다는 미국인은 4명 중 1명에 불과합니다. 응답자 중 반이 넘는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력을 너무 쉽게 사용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중동 봉쇄 장기화로 인한 기름값 상승 등도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입니다. 사태 장기화는 길게 보면 핵 확산까지 부를 수 있는데, 이는 곧 동아시아 정세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정권교체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하메네이 사망을 지켜본 북한으로서는 더욱 핵에 몰두할 수밖에 없게 됐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연합뉴스TV 최지원입니다. [영상편집 김동현] [그래픽 문수진] #트럼프 #미국 #이란 #중동분쟁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