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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노래 시리즈 : Vol. 1. 높은 곳은 필요 없어] 안녕하세요! 우리 집 사랑스러운 랙돌 고양이, **'하루'**를 주제로 한 노래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하루의 일상과 성격을 담은 곡들이 참 많은데, 그 첫 번째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 첫 번째 곡: "높은 곳은 필요 없어" 랙돌 특유의 느긋함과 땅에 붙어(?) 지내는 걸 좋아하는 하루의 귀여운 습성을 2000년대 K-Pop 감성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번 영상에는 SUNO로 만든 두 가지 버전의 곡을 모두 담았어요. 한 곡만 고르기엔 두 곡 모두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아이무비로 정성껏 합쳐보았습니다! 🎬 전국의 랙돌 집사님들,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하루의 노래 시리즈 첫 단추를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앞으로 나올 다음 곡들도 기대 부탁드립니다! ✨ 가사: EDDIEBONG 노래: SUNO AI (가사) 거실 한복판에 우뚝 선 저 캣타워 나에겐 그저 먼 나라의 이야기일 뿐 칠 킬로그램의 무게를 견디기엔 세상은 너무나 높고 험난한걸 [Verse 2] 식탁 위가 내 묘생 가장 높은 고지 더 이상 오를 곳도 오를 이유도 없어 사람들은 나를 뚱냥이라 부르지만 이건 게으름이 아냐, 평화를 지키는 거야 난 움직이지 않아, 절대 뛰지 않아 부수지도 않고 떨어뜨리지도 않아 캣타워는 사치일 뿐, 난 바닥이 좋아 사고 한 번 안 치는 나는 착한 고양이 물건을 깨뜨리는 소리, 난 몰라 그저 레이지보이 위에서 숨을 쉴 뿐 일 분만 서 있어도 다리가 아파오는걸 집사야 내 맘 알지? 밥그릇이나 채워줘 난 움직이지 않아, 절대 뛰지 않아 높은 곳보다는 너의 곁이 제일 좋아 게으른 뚱냥이라도 미워하지 마 너의 마음을 깨지 않는 착한 고양이 안 올라가... 귀찮아... 그래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