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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게(法性偈-법주 정우스님)-세계문화유산 통도사 화엄산림대법회 법성게(法性偈)는 신라의 고승인 의상대사(義湘大師)가 깨달음의 경계와 불교에서의 법(法)에 대하여 표현한 7언 30구의 게송(시)이다. 법성게의 본이름은 "화엄일승법계도(華嚴一乘法界圖)" 로서 210자 한자로 하나의 도표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장모양으로 "법(法)"자로 시작하여 "불(佛)"자로 끝맺음을 하였다. 통도사 화엄산림법회 회향. 법회에 참가한 불자들이 모두 함께 어울리는 법성게 놀이. 줄을 지어 모두가 이어진 긴 끈을 한손으로 차례로 잡고 어깨에 걸치며 법당을 모두 함께 돈다. 法性圓融無二相 諸法不動本來寂 오묘하고 원만한 법의 본성 둘이 아니다. 너와 내가 본래는 하나 둘이 아니다. 스님들이 북과 징을 치며 앞장서고 불자들도 염불하며 춤을 추고 흥에 겨워 법당을 돈다. 주지스님은 행사 내내 화엄경과 장엄염불을 읊어 장단을 맞추고, 또다른 세계로 떠날 때 타고가는 반야용선들도 춤을 춘다. 학인스님들도 흥에 겨워 바라춤을 춘다. 一中一切多中一 一卽一切多卽一 하나에 모두 있고 모든 곳에 하나 있어 하나가 곧 전부이고 전체가 곧 하나이니 우리 모두는 인연으로 엮여져 있다. 볼교가 단순히 엄숙하고 경건하기만한 종교가 아니라 서로가 년년세세 인연으로 엮이어진 남이 아니라는 일체감을 가지는 놀이이기도 했던 시절을 되살리는 행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