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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가족을 넘어 대통령 민정수석실도 향하고 있습니다. 연결고리는 바로 이 사진입니다. 조국 장관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남성은, 당시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일했던 윤모 총경입니다. 버닝썬 사건 당시 ‘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인물이죠. 윤 총경이 이른바 ‘조국 가족 펀드’의 투자사가 거래한 회사의 주식을 사들인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권솔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국 법무부 장관이 버닝썬 사건에 연루된 윤모 총경과 나란히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조국 / 법무부 장관(지난 6일)] "그때 한 7~80명이어서 각 직원들과 다 일대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김도읍 / 자유한국당 의원(지난 6일)] "70명이 갔다. 제가 35명밖에 못 들어가는 식당입니다." 사진이 찍힌 음식점은 30명 수용 가능한 소규모 식당이었습니다. [식당 관계자] "(민정수석실) 회식이었어요. (임종석) 당시 비서실장님이 단골이었어요" [조국 / 법무부 장관(지난 6일)] "저희 직원들 중 한 명이 찍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검찰은 두 사람의 사진을 찍은 사람이 민정수석실 소속이 아닌 특수잉크 제조업체 큐브스의 정모 전 대표로 의심하고 수사 중입니다. 정 전 대표는 버닝썬 사건 당시 윤 총경에게 승리를 소개한 인물입니다. 정 전 대표가 대주주인 큐브스는 이른바 ‘조국 가족 펀드’의 투자사 WFM의 투자를 받은 회사입니다. 그런데 윤 총경은 큐브스 주식을 매입했다가 경찰 내사를 받았습니다.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건 아닌지 파악하려고 계좌 내역을 살펴본 겁니다. 검찰은 WFM과 큐브스를 사이에 두고 조 장관과 윤 총경이 연결된 정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윤 총경와 정 전 대표가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보고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했던 윤 총경과 '조국 가족 펀드'와 연관성이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kwonsol@donga.com 영상편집 : 오성규 ▷ 공식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 ▷ 공식 페이스북 / channelanews ▷ 공식 유튜브 / tvchanews ○ 기사 보기 ▶채널A뉴스 구독 https://www.youtube.com/tvchanews?sub...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평일〉 08시 00분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유튜브 라이브)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0시 20분 김진의 더라방 (유튜브 라이브)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5시 50분 강력한 4팀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0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7시 4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 #채널A뉴스 ▷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 ▷ 페이스북 / channelanews ▷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channela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