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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비밀 신호였나…ICE 채용 광고 논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트럼프 정부의 대대적인 이민 단속에 미국 사회가 들끓고 있습니다. 지난달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에 항의하던 미국 시민 두 명이 연방 요원들의 총격에 잇따라 목숨을 잃으면서 미 전역이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민 당국은 숨진 이들이 연방 정부의 합법적인 단속을 방해했다고 주장했지만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들이 속속 공개되면서 과잉 진압이었다는 비판이 일었습니다. 특히 총격을 가한 요원 중 한 명은 무기 사용에 능숙한 세관국경보호국(CBP) 소속 국경순찰대원으로 확인돼 연방 요원의 무력 사용에 대한 우려를 더욱 키웠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이민 단속 요원 채용 과정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미 국토안보부가 지난달 9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이민세관단속국(ICE) 채용 홍보 글은 백인 우월주의를 연상시킨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게시물에 쓰인 '우리는 우리의 집을 되찾을 것'(WE'LL HAVE OUR HOME AGAIN)'이라는 문구가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 제목과 같았기 때문인데요, 앞서 국토안보부가 올린 또 다른 ICE 채용 게시글도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입문서로 여겨지는 책 제목과 유사해 입길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11일 미 고용노동부는 '하나의 조국, 하나의 민족, 하나의 유산(One Homeland, One People, One Heritage)'이라는 자막을 단 동영상을 게시했는데 이 역시 나치 구호를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트럼프 정부는 문제가 된 게시글들이 특정 이념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지만 전문가들은 극단주의 성향의 인물들을 정부로 끌어들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고현실 편집: 이금주 촬영: 홍준기 영상: 로이터·AFP·X @USDOL·미국 국토안보부·백악관·@TheJFreakinC·@ICEgov·@Will_Koz·인스타그램 NAKASEC·미국 국토안보부·더 가디언 사이트·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유튜브 #연합뉴스 #트럼프 #ice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