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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취재하고 편집한 지면은 마지막으로 윤전기를 거쳐야 신문이라는 상품으로 완성됩니다. 현재 경남신문 윤전동에 자리한 윤전기는 2007년 도입한 ‘고스(GOSS) 뉴스라이너 윤전기’인데요, 15m 높이에 600t 무게의 거대한 위용을 자랑합니다. 매일 밤, 신문 편집이 마감되면 윤전기는 굉음을 내며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시간당 7만5000부(편출)를 찍어내는 윤전기 가동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힘이 됩니다💖 경남신문을 SNS에서도 보고싶다면? 인스타그램 👉 / knnews 페이스북 👉 / knnews1946 #경남신문 #윤전기 #종이신문 촬영·편집:아솔희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