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교양 PICK] 무기 소지가 금지된 이들에게 유일한 무기는 스위스 칼 한 자루 뿐, 그들은 왜 위험이 도사리는 이 땅에 오게 된 것일까? [다큐 공감] KBS 130723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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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개월의 기다림, 드디어 NNSC에 가다! 처음 NNSC를 찾은 것은 지난 1월이었다. 진눈깨비가 내리던 한겨울, 정전 60년을 맞아 NNSC 중립국위원회의 문을 두드렸지만 본격적인 촬영까지는 긴 기다림이 필요했다. 봄철 내내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시끄러웠던 탓에 여유가 없었던 것. 5개월이 지난 후 드디어 떨어진 촬영 허가, 하지만 다시 찾은 NNSC에는 여전히 긴장감이 감돌았다. 2. 세 번 울리기 전 전화를 받아라! NNSC의 훈련과 임무 NNSC 대표단이 24시간 휴대해야하는 전화는 긴급 상황시에 그들의 안전을 결정짓는 유일한 수단 세 번의 전화벨이 울리기 전에 받는 것이 엄중한 규칙이다. 조용하던 스위스 캠프, 안드라스 소령의 전화벨이 울리고 캠프 내에 흩어져있던 모든 NNSC 대원들도 모두 방공호로 집결, 긴급 훈련을 실시한다. 무기 소지가 금지된 이들에게 유일한 무기는 스위스 칼 한 자루뿐이다. 그들은 왜 위험이 도사리는 이 땅에 오게 된 것일까?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되고 이 협정을 준수하는지 감시 감독할 중립국이 필요했다. 남한측 유엔사령부는 스위스와 스웨덴에 중립국 업무를 제안했고 남한의 안타까운 상황에 두 나라는 수락했다. 북한이 1993년 이후 체코와 폴란드를 차례로 추방시키면서 현재 NNSC에는 스위스와 스웨덴 대표단만이 남아있다. NNSC 열 명의 장교들의 존재는 곧 한반도의 정전협정이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하는 것이다. 중립국감독위원회 본연의 업무부터, 개성공단 관련 문제나 귀순한 이들의 최종 의사를 묻는 임무까지 남북간의 이해관계가 복잡해질수록 그들의 역할과 책임은 늘어간다. #한국전쟁 #정전협정 #중립국감독위원회 #NNSC #중립국 #스위스 #판문점 #스웨덴 #swiss #sweden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