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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 성경 : 고린도전서 7장 22~24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1년 12월 4일 영락교회 설교영상 이 설교는 고린도전서 7장을 중심으로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 안에 거하라”는 말씀을 통해, 코로나 시기와 인생의 다양한 고통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의 삶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아래에 설교의 핵심 내용을 구조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1️⃣ 설교 배경 및 도입 ⦁ 2021년 한 해 동안 코로나로 인해 예배 환경이 불안정했음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영락 가족 특별새벽기도회가 지속됨. ⦁ 예배를 위해 수고한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 ⦁ 그러나 연말이 되자 감사함과 동시에 죄송한 마음, 우리의 부족함, 더 잘하지 못한 회한이 있음. 2️⃣ 본문 핵심: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거하라” (고린도전서 7장 24절) ⦁ 고린도전서 7장의 상황 ▸ 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결혼 문제, 종과 자유인의 문제 등을 다룸. ▸ 핵심 메시지: 각자가 부르심을 받은 그 상태로 하나님 안에 살아가라. 3️⃣ 현실 속 다양한 예: 상황은 다르지만 적용은 같다 ⦁ 결혼 문제 ▸ 결혼했는가? → 그 상태로 하나님께 충실하라. ▸ 미혼인가? → 독신으로 복음을 위한 삶을 살라. ▸ 배우자가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그를 통해 구원을 이끌 수 있으니 버리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가라. ⦁ 종과 자유인 ▸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는가? → 주 안에서 자유인이다. ▸ 자유인으로 부르심을 받았는가? →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라. ▸ 주 안에서는 신분의 차이가 의미 없어짐. 4️⃣ 핵심 교훈: 상황보다 더 중요한 건 신앙의 태도 ⦁ 현재 삶의 상태는 다양하다: ▸ 경제적 어려움 ▸ 건강 문제 ▸ 자녀의 문제 ▸ 외로움과 상실 (예: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목회자의 이야기) ⦁ 하지만 그 상황에 매이지 말고, 주 안에서 초연하게 살아가라. 5️⃣ 실천적 적용 📖 바울의 삶을 통해 배우는 교훈 (빌립보서 4장) ⦁ “풍부에 처할 줄도 알고, 궁핍에 처할 줄도 안다.”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신앙인은 상황을 뛰어넘는 영적 평안을 지닌 자. 🙏 코로나 시기에도 흔들림 없이 ⦁ 코로나가 오락가락하든, 경제적으로 어렵든 주 안에서 흔들림 없이 살아가야 한다. ⦁ 온라인 예배로 인해 사역자와 성도 모두가 외로움과 탈진을 겪지만, 예배당이 텅 비어도 하나님은 계신다는 믿음으로 계속 예배해야 함. 6️⃣ 설교 결론: “금방 지나가는 이 세상에서 초연하게 살라” ⦁ 고린도전서 7장 29~31절에 따르면, 이 세상의 모습은 “지나간다.” ⦁ 이 땅에서의 고통과 결핍은 잠시이며, 주님 안에서 영원한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야 함. ⦁ 결핍 속에서도 채워진 자처럼, 아픈 자도 건강한 자처럼, 없는 자도 있는 자처럼 살아가라. 7️⃣ 축복의 기도 및 선언 ⦁ 현실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그리스도인이라면 ▸ 상황을 뛰어넘는 기쁨, ▸ 주님 안에서의 만족과 평안, ▸ 십자가를 피하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야 함. ⦁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 안에 거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상황을 이기는 그리스도인이 되라. 8️⃣ 요약 정리 한 문장 “우리는 상황을 바꿔야만 행복한 존재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주 안에 거하며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지금 내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안에 머물라.” ✨ 영상출처 : • 2021년 12월 4일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