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 없어"...이언주, 정청래 바로 옆에서 직격 [이슈톺]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주말에는 한준호 의원이 합당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었고요. 또 말씀해 주신 대로 오늘 아침 최고위에서는 정청래 대표를 향한 최고위원들의 강한 발언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는데 그 목소리도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의 장례가 끝나자마자 본격적으로 갈등이 분출되는 모습이고 지금 보신 것처럼 이언주 최고위원은 바로 옆에 앉아서 정 대표를 반란자에 비유하는 아주 센 발언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윤희석] 이러한 오늘의 상황은 작년 8월에 비주류라고 할 수 있는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로 여당의 첫 번째 당대표로 선출됐을 때부터 예견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당선된 직후부터 연임을 생각했다고 볼 수밖에 없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 8개월 가까운 동안에 대통령실에서 무슨 일만 하면 당 차원에서 자꾸 뭔가 발목을 잡는 듯한 그런 움직임이 많았었는데. 결국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갑자기 촉발시킴으로써 지금의 사태가 이렇게 불거지게 된 거라고 보고. 이언주 최고위원은 공식석상에서 표현을 가리지 않고 하고 있잖아요. 그만큼 민주당 내 갈등, 주류 교체라고 표현했잖아요. 주류 교체가 정말 이뤄질 수 있냐 없냐를 가지고 정말 크게 싸우고 있다. 표현을 감추지 않는 이언주 의원의 저러한 발언으로 볼 때 지금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민주당 내부의 갈등양상이 대단히 크다고밖에 볼 수 없겠습니다. [앵커] 크게 싸우고 있다고 표현을 해 주셨는데 이후에 정청래 대표와 그리고 친청계로 분류되는 의원들이 이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지 예상하십니까? [서용주] 제가 봐서는 불이 이제 붙었어요. 그게 우려스럽다는 겁니다. 이거를 진화했어야 되는데 불을 붙여놓은 상황이라서 이 불이 어느 정도는 탈 것 같아요. 그러면 시끄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이게 참 고약한 게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당원주권주의, 당원들한테 결정하게끔 하자는 것이죠. 그러면 직접민주주의에 해당하는 거죠. 그런데 의원들의 반대가 거세요. 최고위원도 옆에서 아주 일갈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건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직접민주주의냐 대의민주주의냐 이 세 싸움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이건 친명, 친청의 문제가 아닙니다. 결국 당원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건 맞아요. 하지만 국회의원들 내부 구성원들의 의견도 존중받는 것도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런 차원에서 함의 과정들이 충분했는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정청래 대표가 명분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당내 의원들과 미리 얘기했다면 이런 파열음이 안 날 텐데 이걸 당원투표로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더민초부터 수석최고위원까지 이렇게 힐난하는 메시지가 나온다는 것은 과연 합당이 통합의 취지는 좋으나 합당의 효율성을 민주당의 정청래 지도부가 가져올 수 있느냐. 의문이 되는 거잖아요. 거기에 플러스, 당내 상황도 당내 상황이지만 일반 국민들 특히 중도층에서 바라보는 합당의 시선 자체가 그렇게 이해가 충분히 되지 않는 상황이다. 그러면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칼은 빼들었는데 무라도 잘라야 되는데 그 무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심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지도부가 모든 걸 열어놓고 당내 의원들과 소통을 하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2...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