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의대 증원 490명 모두 '비서울' 대학 배정 [지역교육브리핑] / EBS뉴스 2026. 02. 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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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me.ebs.co.kr/ebsnews/menu2/... [EBS 뉴스] 서현아 앵커 지역교육의 의미있는 이슈를 취재해 전달해드리는 지역교육브리핑 시간입니다. 오늘은 박광주 기자와 함께 합니다. 첫 소식은 역시 교육계, 또 의료계 최대 관심사였던 의대 증원 얘기네요. 비수도권 지역에 정원이 더 늘어난다는거죠? 박광주 기자 네, 어제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의대 정원 증원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올해 전국 의대 정원은 의정갈등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 3,058명인데요. 정부는 서울을 제외한 비수도권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연평균 668명씩 정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당장 올해 입시를 치르는 2027학년도에는 정원이 490명 늘어나는데요. 2028학년도와 2029학년도는 613명이 증원되고, 2030학년도부터는 공공의대와 지역의대가 설립을 상정해서, 각각 100명 씩 신입생을 뽑게되는 구조로 813명이 늘어나게 됩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설명 들어보시죠. 인터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지역과 필수의료 분야에서 일할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정하였습니다. " 이번에 늘어나는 인원은 모두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합니다. 전국 9개 도의 인구 비례에 맞춰 근무 지역별 필수 인원을 배정했는데요. 국립대의 경우 정원이 50명 미만인 소규모 의대는 정원을 두 배까지 늘릴 수 있도록 했고, 50명 이상인 곳은 증원율을 30% 이내로 제한했습니다. 사립대 역시 규모에 따라 20에서 30%의 상한선을 적용해 과도한 증원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서현아 앵커 이번 증원의 취지가 의사가 없는 지역의 위기 상황을 해결하는데 있잖아요. 지역의사 전형 어떻게 운영해서 지역에 머무르게 한다는 계획입니까? 박광주 기자 지역 의사 전형으로 선발된 학생들 우선 졸업 후 지역의사로 복무하게 됩니다. 이 지역의사는 의대를 졸업하면 대학 소재지 기준으로 뽑힐 당시에 고등학교가 있는 곳에 가게됩니다. 그러니까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학생들이 이 지역 의대에서 배우고 졸업한 이후 10년 동안 지역에서 의무 복무하게 하는 구조입니다. 장기간 이 소재지에서 이동할 수 없게 되는 만큼 만큼 여러 지원책도 마련할 계획인데요, 우선 이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은 등록금과 교재비, 실습비, 기숙사비 등을 지원하거나 생활비를 지원합니다. 의사가 된 이후에도 주거지원부터, 해외연수 등의 기회를 주면서, 지역사회에 잘 녹아들 수 있게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정착을 돕기위한 지역의사지원센터를 만들고, 이곳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지원부터 졸업 이후 경력개발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의료계에서 젊은 의사들이 지역에 머무르지 못하는 이유로, 임상경험의 부족을 꼽아왔는데요. 의대생이 실습할 수 있는 공간을 대학병원 뿐 아니라 지역의 의료원이나 병원, 의원으로 다양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비수도권 지역 의대들이 수도권 등 다른 지역의 병원에서 실습과정 운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문제는 법과 제도 고쳐서 개선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서현아 앵커 실제로 이번 입시부터 지역의사 전형을 통해 지역의 의대생들이 배출될텐데요 이번 정책이 미봉책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수도권의 의료인프라를 정상화하고, 의학교육 측면에서도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