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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7대 울산시의원 22명 가운데 절반 정도인 12명이 시의원 재선에 도전합니다. 오는 6.1 지방선거에서는 몇 명이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민주당 17명, 국민의힘 5명인 정당 구도는 어떻게 바뀔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울산시의회는 선거구별 의원 19명과 비례대표 의원 3명 등 모두 22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번 8대 지방선거에서는 7대 시의원의 절반인 12명이 재선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습니다. (CG IN)중구에서는 민주당 김시현 의원이 3선거구에 출마하고, 4선거구에는 민주당 김성록, 국민의힘 김종섭, 현역 시의원 2명이 맞대결을 벌이게 됩니다. 남구는 국민의힘 안수일 의원이 1선거구, 민주당 손종학 의원 2선거구, 안도영 의원 4선거구, 김선미 의원이 5선거구에 출전합니다. 동구는 현역 의원 간 경선 끝에 공천을 받은 민주당 전영희 의원이 1선거구, 이시우 의원이 3선거구 선거에 나섭니다. 북구는 민주당 백운찬 의원이 2선거구에, 울주군은 서휘웅 의원이 1선거구, 윤덕권 의원이 3선거구 재선에 도전합니다.(OUT) 12명 가운데 몇 명이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체급을 올려 지방선거에 도전하면서 재선에 나오지 못하는 의원들도 많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이미영 의원이 남구청장 공천을 받았고, 박병석, 황세영 의원은 기초단체장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장윤호 의원은 울산시장 선거에 도전했다가 컷오프 됐고, 이상옥 의원은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고호근, 천기옥 의원이 각각 중구청장과 동구청장 경선을 벌이고 있고, 윤정록 의원은 울주군수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현재 민주당 17명, 국민의힘 5명인 7대 울산시의회. 8대 시의회의 의석수가 어떻게 변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CN뉴스 김영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