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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CrimsonDesert #클리프 #Kliff #심장에새긴이름들 #TheNamesEtchedInTheHeart #CinematicRock #GamingMusic #Greymanes #회색갈기 저한테는 최대의 기대작입니다. 붉은 사막.. 참 말도 많은 게임입니다. 도대체 나오기는 하는건지.. 그런데 이번엔 나오겠지요.^^ 이 곡은 파이웰 대륙의 황량한 눈바닥 위에 홀로 선 용병 클리프의 내면을 담고 있습니다. 기습적인 습격으로 흩어져 버린 '회색갈기' 동료들의 이름은 이제 그의 가슴 속에 흉터처럼 새겨졌습니다. 차가운 눈보라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복수의 불꽃과, 무너진 용병단을 다시 세워야 하는 리더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그려 보았습니다.. 부러진 검 끝에 실린 그들의 영혼이 다시 한번 파이웰을 향해 진격하는 서사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Under the fallen banner, vows turn to ash Crimson stains on the frozen grass The Black Bear’s claws tore the brotherhood apart Their screams are frozen, piercing the dark I won't forget the chill of that day The warmth of the brothers who led the way One by one, on this torn and weary skin I carve your names where the vengeance begins Names etched in my heart, a saga written in blood The pride of the Greymanes, rising from the mud With the weight of your souls on the edge of my blade Pywel shall burn for the price that was paid! Rusted hatred on a broken sword In the scream of the gears, mercy is ignored The tears behind the shield have all run dry Now only the sound of breaking bones remains under the sky Do not kneel! Even death cannot hold us back! Until my heart stops beating, I will lead the attack! Names etched in my heart, a saga written in blood The pride of the Greymanes, rising from the mud With the weight of your souls on the edge of my blade Pywel shall burn for the price that was paid! The oath written in the snow... Becomes a scar that will never let go... 쓰러진 깃발 아래, 재가 되어버린 맹세 얼어붙은 풀등 위를 적신 붉은 낙인 검은 곰의 발톱에 갈기갈기 찢긴 형제애 어둠을 뚫고 터진 비명은 차갑게 굳어버렸네 그날의 살을 에는 추위를 잊지 않으리 나를 이끌던 형제들의 따스했던 온기를 해어진 이 살갗 위에 하나씩, 또 하나씩 너희의 이름을 새기며 복수의 서막을 열리라 심장에 새긴 이름들, 핏물로 써 내려간 서사 진흙탕을 뚫고 일어선 회색갈기의 자부심 칼날 끝에 너희의 영혼을 싣고서 그 대가를 치르기 위해, 파이웰은 불타오르리라! 부러진 검 끝에 서린 녹슨 증오 기계의 비명 속에 자비란 사치일 뿐 방패 뒤에 숨긴 눈물은 이미 말라버렸으니 이제 이 하늘 아래 남은 건 뼈가 바스러지는 소리뿐 무릎 꿇지 마라! 죽음조차 우릴 멈출 순 없다! 이 심장이 멎는 순간까지, 나는 선두에서 진격하리라! 심장에 새긴 이름들, 핏물로 써 내려간 서사 진흙탕을 뚫고 일어선 회색갈기의 자부심 칼날 끝에 너희의 영혼을 싣고서 그 대가를 치르기 위해, 파이웰은 불타오르리라! 눈 위에 새겨진 그날의 맹세는... 결코 아물지 않는 흉터로 남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