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중간광고없음] 듣는 내내 오열하게 만드는 시리도록 가슴 아픈 그리움ㅣ엄마 나 아직 그날에 있어 Mom I’m Still Here 로린디엘 2시간 연속 듣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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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 유튜브 엄마, 나 아직 그날에 있어 • 엄마, 나 아직 그날에 있어 Mom, I’m Still Here • Mom, I’m Still Here 유튜브뮤직, 애플, 아마존, 스포티파이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곡명 + 로린디엘" 로 검색 Mom, I’m Still Here I still have so much to say 아직 엄마에게 할 말이 너무 많은데 “I love you” “사랑해”라는 말 Why did I save that for someday? 왜 그 말을 언젠가로 미뤄 두었을까 You said you’d be fine 엄마 괜찮다 했잖아 Told me not to worry 걱정하지 말라 했잖아 I’m still here 나는 아직 여기 있는데 So why did you leave me alone? 왜 나를 혼자 두고 간 거야 I’m falling apart 나… 무너지고 있어 Your coat is still by the door 엄마 코트는 아직도 현관에 걸려 있고 Like you’re about to walk in 금방이라도 들어올 것 같아 Your makeup’s left open 화장품은 그대로 열려 있고 Like yesterday never ended 마치 어제가 끝나지 않은 것처럼 Coins half-counted on the table 테이블 위엔 세다 만 동전이 있고 A folded handkerchief beside them 그 옆에는 접어 둔 손수건 하나 Everything is where it was 모든 게 그대로인데 Except you 엄마만 없어 So why do I feel so empty?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텅 빈 걸까 The harsh words I said that day 그날 내가 내뱉었던 모진 말들이 Keep echoing in my ears 계속 귓가에 맴돌아 If I could go back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I’d hold you 엄마를 꼭 안고 I’d say I’m sorry 미안하다고 말할 텐데 Mom… I’m still in this room 엄마… 나 아직 이 방에 있어 Still trapped inside this house without you 엄마 없는 이 집에 갇혀 있어 Everything looks the same 모든 게 그대로인데 But my whole world is gone 내 세상만 사라져 버렸어 I love you… 사랑해… Even if my voice 내 목소리가 Can’t reach you now 이제 엄마에게 닿지 않아도 I’ll keep calling your name 계속 엄마를 부를게 Even if you’ve turned to ashes 엄마가 한 줌의 재가 되었어도 You’re still inside my heart 엄마는 내 마음 속에 있어 I’m still… 나는 아직도… Your daughter 엄마 딸이야 I’m still standing outside that hospital door… 나 아직도 그 병실 문 앞에 서 있는 것 같아… You told me to go home… 집에 다녀오라 했잖아… Why did I believe you… 왜 그 말을 믿었을까… Mom… 엄마… I’m still here… 나 아직 여기 있어… Just a handful of ashes… 이제 남은 건 한 줌의 재뿐인데… 엄마 나 아직 그날에 있어 여전히 나한테는 엄마가 전부인데 괜찮다며 고개 끄덕이던 그 얼굴이 마지막일 줄 몰랐어 난… 몰랐어 내일 또 오겠단 말이 이별이 될 줄은 정말 몰랐어 이른 아침 전화에 심장이 무너져 내렸고 달려간 침대 위엔 잠든 것 같은 엄마가... 손을 잡았는데 왜 이렇게 따뜻해 눈을 감았는데 왜 숨 쉬는 것 같아 엄마, 아직 나 아직 할 말이 남았어 사랑한단 그 한마디 왜 그리 아꼈던 걸까 괜찮다 했잖아 걱정 말라 했잖아 나는 아직인데 왜 나 혼자 두고 가 엄마… 나 무너져 벽에 걸린 코트는 금방이라도 나갈 듯 하고 열어 둔 화장품 위엔 어제의 시간이 멈춰 있어 세다 만 동전 옆에 접힌 손수건 하나 모든 게 그대로인데 엄마만 사라졌어 집 안 공기가 엄마 숨결로 가득한데 왜 나는 이렇게 텅 빈 거야 그날 모질게 말했던 내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돌아가서 안아주고 미안하다 말하고 싶어 엄마, 나 아직 그 방에 갇혀 엄마 없는 집에 갇혀 모든 게 그대로인데 내 세상만 끝났어 사랑해… 이제 와 소리쳐도 닿지 않는 걸 알아도 나 계속 부를게 재가 되어 흩어져도 내 심장에 남아 있어 나 아직 엄마 딸이잖아… 단 한 번이라도 내가 널 사랑했던 그 밤으로… #엄마나아직그날에있어 #MomI’mStillHere #emotionalvocal #emotionalvocal #femalevocal #감성보컬 #pop #kpop #singer #shorts #쇼츠 #유튜브쇼츠 #emotionalsong #shortsmusic #sadshorts #감성음악 #여성보컬 #ShortStorySongs #HanbokBeauty #shorts #EmotionalPerformance #CinematicKorea #AsianElegance #KBallad #ArtFilmM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