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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화재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것만 보더라도 이번 화재는 12년 전, 40명의 사망자를 낸 이천 냉동창고 화재와 매우 유사합니다. 지난 2008년 화재와 이번 화재가 어떤 점에서 닮았는지 박찬 기자가 되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소방관이 손을 쓸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불길. 지난 2008년 1월 이천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대형화재입니다. 당시에도 이번 사고처럼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삽시간에 옮아 붙었습니다. [당시 피해자/2008년/음성변조 : "불이야 하더라고. 불났다고 빨리 나가라고 하더라고. 불이 확 밀어 버리더라고. (그 다음에 뻥 소리가 났어요?) 뻥 소리는 한참 있다 50m 정도 가서..."] 이번 화재 발생 장소와 비슷하게 당시에도 지하에서 불이 났고, 작업하던 근로자 57명 중 4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화재 원인 중 하나로 지목받은 건 이번 화재와도 연관성이 높은 '우레탄 폼'이었습니다. 작업 중 불티가 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안상철/당시 이천소방서장/2008년 : "우레탄폼이 일시에 각종 유증기 및 유류하고 연결돼 가지고 가스도 누출되면서 연소가 급격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12년 전에도 샌드위치 패널로 지은 건물 구조가 화재 피해를 키운 원인이었는데, 이번 화재사고 건물도 샌드위치 패널 구조에서 되풀이된 참사였습니다. 특히 12년 전 냉동창고에서도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작업 불편을 이유로 방화문이 작동되지 않도록 했던 게 인명 피해를 키운 이유였습니다. 또한 수사 결과 소방관이 소방설비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사실까지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이번에도 부실한 안전 의식이 화재를 키웠는지 여부를 앞으로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박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