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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모두를 놀라게 했던 상주 터널 사고. 그 날 가장 먼저 사고를 목격하고 달려간 용감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을 구했는데 그 날 이후, 터널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홍상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 지난달 26일, 한 남성이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인터뷰] 지금 터널 내에 벽 부분부터 해서 다 내려앉았다고 보시면 돼요. 화상을 많이 입으신 분도 계시고, 연기만 마신 분들도 계시고요. [기사] 아무래도 큰 사고가 일어난 것 같은데요. [인터뷰]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시너가 다 쏟아지면서 화재가 일어났어요. [기사] 시너 통을 가득 실은 3.5톤 화물차가 터널 벽에 부딪혀 쓰러지면서 폭발했다는 겁니다. 불은 바닥으로 쏟아진 시너로 옮겨붙었고, 급기야 차량 10대에 화재를 일으켰다는데요. 결국,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등 20여 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들 가운데,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던 김 모 씨는 닷새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사건 발생 보름 후, 제작진은 최초 전화 제보자인 김재만 씨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사고 차량 견인 일을 하는 김재만 씨는 당시,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터널 밖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인터뷰 / 김재만] 아침 10시부터 대기를 했죠. 터널 들어가기 전에 갓길에서 대기하고 있었어요. [기사] 사고 당일, 상주 터널은 출구 전방 4.5㎞ 지점에서, 차선 도색작업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여파로 차가 밀리면서 터널 중간 지점까지 차량은 서행하고 있었다는데요. [인터뷰 / 김재만] 그 차만 유독 속력을 내더라고요. 아, 이건 큰일 났다 싶었어요. [기사] 사고 발생 후, 김재만 씨는 동생과 함께 터널 소화전을 열어 불을 끄고 부상자들을 구해냈습니다. 하지만 [인터뷰 / 김재만] 며칠 있다가 돌아가셨다고 하니까 조금 어떻게 보면 제가 더 해드렸어야 하는데 [기사] 많은 인명을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차량 옆에 있던 운전자의 사망 소식은 김재만 씨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 김재만] 저도 좀 그 당시에 충격을 받아서 큰 사고 있고 난 후에는 불안함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데 이 고속도로를 안 지나갈 수도 없는 거고. [기사] 하루에도 몇 번씩 드나들 만큼 김재만 씨에게 터널은 너무나 친숙한 공간이었습...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11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