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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노트// 이번 전시는 인간 존재, 혹은 모든 존재를 구성하는 생성과 소멸, 삶과 죽음을 회화적 실험을 통해 시각적으로 탐구한다. 스스로 정의한 0과 1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과정적 현대미술로 구조화하였다. 기본적으로 회화의 소재는 나무의 군집이다. 개인적으로 부모님의 수목장례에서 근거한 오브제로써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의미로 작동하는 '나무’는 자연의 순환을 관찰할 수 있는 일상 주변의 사물이기도 하고, 개인 및 사회 그룹을 형상화하는 은유적 소재이다. 이러한 나무를 구체적인 묘사보다도 선(Line)과 덩어리감(Mass)으로 표현하는 추상적 표현에 집중하며, 210x1000cm 사이즈의 롤 캔버스에 표현하는 것을 지속한다. 이는 곧 작가로서의 삶을 생성해 나가는 과정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ᅠ나아가 회화를 하나의 완결된 이미지가 아니라 해체와 재조합을 통해 지속적으로 변형되는 과정적 매체로 바라본다. 작가의 흔적이 담긴 2차원의 회화가 3차원의 새로운 입체의 설치 작업으로 매체 재창안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회화는 1에서 0으로 해체되고 다시 0에서 1로 형성되는 구조안에 놓인다. 관람객은 다양한 형태와 색채로 구성된 설치 작품을 통해 시간성과 각 개인의 삶의 소중함을 경험적으로 사유하기를 바란다. 삶이란 세계에 놓인 자아와 타자 사이에서 자신이 가진 신체를 통해 죽음 전까지 정신적, 육체적 경험들이 축적되는 시간이다. 관람객이 1에서 0이 되고 0에서 1이 되는 두 전시 공간을 오고 가면서 회화를 해체하는 작동구조를 직접 경험하도록 제시하기도 하였다.//이혜영// 장소 : 디오티 미술관 일시 : 202. 2. 3 – 2. 14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