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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찌를듯한 기세로 베트남 최고층 빌딩으로 자리한 '랜드마크 72'. 63빌딩보다 100m나 높은 이 빌딩 건립으로 성완종 회장은 경남기업 왕국을 꿈꿨습니다. 들인 돈만 15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5천억 원이 넘습니다. 성완종 회장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이곳을 찾을 만큼 애착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추석에는 이곳에 김한길 전 새정치연합 대표 부부를 초대해 만찬을 함께하는 등 휴가를 함께 보내기도 했습니다. 김 전 대표 측은 여행비용은 자신을 냈다고 했습니다. 2년 전 박근혜 대통령이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박 대통령이 직접 한복을 입고 패션쇼 무대에 서 화제가 됐었죠. 그 한복 패션쇼가 열렸던 곳도 랜드마크 72였습니다. 하지만 이 빌딩의 사업 부진으로 결국 경남기업은 지난 2013년 3차 워크아웃에 들어갑니다. 경남기업 부채 1조 7천억 원의 대부분이 바로 이 빌딩이 원인입니다. 성 회장은 생전 이 빌딩을 팔아 회생 자금을 조달하려 했지만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글로벌 큰손인 카타르 국부펀드 카타르투자청이 인수의향을 밝혔지만 성 회장의 검찰 수사를 이유로 손을 떼버린 겁니다. 성 전 회장이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자 마천루의 저주, 랜드마크의 저주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타르투자청이 다시 손을 내밀었습니다. 제시한 인수가격은 6,000억∼7,000억 원 선. 감정평가액이 1조 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차이가 상당한데요. 이해당사자들 간의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04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