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사순 특별 강론 [진짜 위로, 최고의 사순 시기, 하느님과의 화해] 2026년 2월 27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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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화해'를 다시 배워야 합니다.(사순 제1주간 금요일) - 메주고리예 메시지 https://blog.naver.com/daumez/2241976... 우리는 화해를 배워야 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니 이정도는 괜찮을 거야"는 화해가 아니라 불화의 시작입니다. 화해하는 사람은 "하느님은 자비이시니, 자비에 의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의 품에서 화해를 배우고, 화해에 감동하며, 형제와 화해하는 자비로운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오늘날 교회가 지나치게 자비만 강조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자신이 아버지의 집에서 아버지를 원망하고 어머니를 밀어내며 형제를 심판하는 큰 형, 회심하기 전 사울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총고해는 두려움과 엄격함이 아니라 온유한 사랑과 자비의 빛 속에서 희망으로 나아가야 하고, 성모님의 메시지는 교회의 빛과 교도권의 가르침 안에서 해석되고 교육되고 묵상되어야 합니다. 화해하는 사람은 '회심'하여 고해소의 문을 두드리고 '통회와 고백, 보속과 사죄' 속에 살아갑니다. 지은 죄를 미워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죄를 반성하고 타인이 아닌 자신을 고발하며, 죄로 인해 어긋난 질서를 바로잡습니다. 제단에 예물을 바치면서 '화해'를 미루지 맙시다. 화해하시는 주님 앞에서 화해하지 못하겠다고 고집부리지 맙시다. 화해는 대화와 논리, 타협과 토론, 이해와 배려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변화되고, 성령께서 함께 하실 때 가능합니다.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과 함께 불가능해 보이는 화해를 현실로 만들고, 분열된 세상과 상처받은 이웃을 치유하는 '화해의 일꾼', '평화의 건설자', '희망의 순례자'로 살아갑시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