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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한국교통대가 4년째 도심에 방치 중인 옛 충주의료원 부지를 대학 캠퍼스로 활용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충북대가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와의 통합 논의를 공식화한 상황에서 내놓은 공식 제안이라 의도가 주목됩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4년째 도심 흉물로 방치 중인 옛 충주의료원. 한국교통대가 3D 프린터 센터와 평생학습원 등 일부 시설과 학사 조직을 이전하겠다며 충주시에 제안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고민인 도심 공동화 해결과 시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SYN▶ "충주 지역사회도 좋고 우리도 좋고" 그러나 이번 제안은 충북대가 교통대 증평캠퍼스와의 통합 논의를 공식화하겠다고 나오자, 지역과의 연대를 위한 손짓으로도 보입니다. 대규모 학사 조직 축소로 두 개 캠퍼스 운영이 비효율적이라며 증평캠퍼스 학사 조직을 철수하겠다더니,,, 별도의 새로운 캠퍼스를 운영하겠다는 상반된 제안을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SYN▶ "기대에 상응하는 계획을 준비 중" 충주시도 한번 해보자는 입장입니다. ◀SYN▶ "실무진이 논의하는 것으로" 교통대의 새 캠퍼스 설립 제의는 충주시와 사전 교감도 없었고, 충청북도와도 아직 협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MBC뉴스 심충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