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두쫀쿠 만들기|5가지 견과류 응용 전부 비교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두쫀쿠만들기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 #아쫀쿠 #헤쫀쿠 #땅쫀쿠 #캐쫀쿠 대 두바이 시대…이긴 한데 “아직 두쫀쿠 한 번도 안 먹어봤는데요?” 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 것 같아요 ㅋㅋ 피스타치오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이마트도, 코스트코도 없고,, 쿠팡에서 입고 알림이라도 뜨면 부리나케 눌러야 해요. 느낌은 거의 수강신청… 아니, 콘서트 티켓팅 수준입니다..😭 게다가 코코아 파우더에 화이트 초콜릿까지 줄줄이 품절이라 이제는 가지고 있는 재료를 아끼고, 또 아끼면서 콘텐츠를 찍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그래서 이번에는 피스타치오 말고도 두쫀쿠로 만들었을 때 충분히 매력적인 견과류가 있을지 궁금해져서 여러 가지로 직접 만들어 비교해봤어요. 🥜 견과류 페이스트 + 카다이프(쿠나파) 필링 (각 43g × 4개 분량) 구운 카다이프면(쿠나파) 70g (버터에 한 번 볶은 것) 견과류 페이스트 80g (아몬드, 헤이즐넛, 캐슈넛, 땅콩, 피스타치오) 화이트 커버춰 초콜릿 25g 소금 1g 🟤 마시멜로 쫀득피(각 20~23g × 20개 분량) 록키마운틴 마시멜로 300g 무염버터 80g 탈지분유 35g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 50g 🍫 코팅용 코코아 파우더 약간 이번 영상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만들 때 오일 20%가 들어간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견과류를 100% 페이스트로 사용해 두쫀쿠를 만들어 비교해본 영상이에요 (헤이즐넛, 피스타치오는 직접 갈아서 만들었고 아몬드, 땅콩, 캐슈넛은 시판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요즘 쫀득쿠키 조합이 워낙 다양해졌지만, 이번에는 일부러 재료를 최대한 단순하게 가져가서 견과류 자체의 맛과 식감 차이가 어떻게 느껴지는지 조금 더 직관적으로 보고 싶었습니다. 피스타치오는 역시나… 1등이었습니다. 진한 견과의 풍미와 깊이, 전체적인 밸런스가 가장 안정적이었고 두쫀쿠의 기준점으로 삼기에도 가장 무난한 선택이었어요. 아몬드는 분명 익숙한 맛인데 쫀득함과 파삭한 식감이 더해지니까 아몬드가 원래 이렇게 맛있었나?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쫀득쿠키로 완성되기 전, 페이스트 상태에서 맛을 봤을 때부터 이건 꽤 상위권이겠구나 싶었던 재료예요. 아몬드 빼빼로를 고급 디저트로 만든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헤이즐넛은 페레로로쉐 같은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은 확실했지만, 특유의 퍽퍽한 질감은 살짝 아쉬웠어요.. 페이스트 만들기도 쉽고 고급 재료라 기대가 컸던 만큼 단독으로 쓰기보다는 다른 견과와 섞어 쓰는 걸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아몬드와 함께 쓰면 두 가지 견과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겹치면서 헤이즐넛 단독에서 느껴지던 퍽퍽함이 많이 완화되더라고요. 캐슈넛은 첫인상만 보면 조금 심심했는데, 화이트 초콜릿과 소금이 더해지면서 스프레드화되니 맛의 밸런스가 꽤 좋아졌어요. 다만 견과 자체가 되직한 편이라 일반 페이스트를 사용할 때보다 레시피 양을 약 20% 정도 늘려주는 쪽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땅콩은 분명 맛있긴 한데… 크런치 땅콩버터 맛에 이미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이번 비교에서는 가장 평범하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을 기준으로 정리해보면 순위는 아래와 같아요! 1위 피스타치오 2위 아몬드 + 헤이즐넛 3위 아몬드 4위 헤이즐넛 5위 캐슈넛 6위 땅콩 이 순위는 정말 개인적인 입맛 기준이고, 뒤쪽 순위라고 해서 맛이 없었다는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굳이 차이를 나눠보자면 이런 느낌이었다… 정도로 봐주시면 좋아요. 이번 비교를 이렇게 단순한 구성으로 진행한 이유는 두쫀쿠의 기준이 되는 피스타치오와 다른 견과류들을 최대한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헤이즐넛에 밀크초콜릿을 더한다거나, 말차 필링에 생딸기를 더하게 되면 분명 맛있겠지만 조합이 너무 많아지고 맛의 기준 자체가 달라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기본 베이스를 먼저 비교해보고, 그 다음에 하나씩 재미있는 응용을 붙여보자는 방향으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여러분 취향은 어떤지 댓글로 많이 알려주세요! 이 견과류가 특히 좋았다거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합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재료 구하는 대로 또 한 번 맛있는 레시피로 만들어볼게요 😁🩷 📣인스타그램 @a_t_sweets / a_t_sweets ✉️비즈니스 문의 allthatsweets2724@gmail.com 🎬 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Dujjonku #dubaichewycook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