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Romancing Saga 2(로맨싱 사가 2) ; Revenge of the Seven 332화 -(봉인된 땅의 지배자) 드레드 퀸의 도시 최심부로 간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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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오리지널 먼저 트로피나 게임 공략 영상들이 분명히 아니에여(순수하게 이야기를 즐기는 분이 보시는 영상이에여) 보셔야 될 분이 계신 영상이에여(이하의 설명들은 불특정다수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써놓는 것이 아니므로 착각하지들 마세여;;) 또 이하의 설명들은 오리지널 난이도의 입장에서 써놓은 것이므로 오리지널을 선택하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는 와닿는 설명이 아닐 수도 있음 공개되지 않은 일부 퀘스트들이나 비어있는 부분은 공략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정인에 한해서 볼 수 있도록 일부 공개해놓음(안 올린게 아니라 보는 사람 본인 눈에만 공개되지 않을 뿐) Romancing Saga 2의 리메이크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음 7명의 영웅들은 과거에 위기로부터 세상을 구해내고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았으나 그들을 견제하고 두려워했던 고대인들에게 추방당하게 됨 이후 수천의 세월이 흐르고 난 뒤에 그들은 돌아오게 되지만 자신들을 추방시킨 사람들에 대한 원망과 복수심이 남아 있어 그들을 다른 세계로 추방시킨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그것과 관련되지 않은 다른 사람들의 삶 마저 위협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됨 레온에 의해 이끌어지고 있던 아발론 왕국은 처음에는 이들이 위협이라고 여기지 않았으나 자신의 왕국을 침범당하게 된 이후로 위기감을 느끼고 자신의 아들, 그리고 후대를 계승하게 될 황제들에게 전승법을 통해 능력을 계승하게 됨 전승법에도 일정한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되는 최종 황제는 자신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며 칠영웅들의 위협으로부터 세상을 구해내는 것이 주가 되는 이야기 일단 아발론이라는 제국을 이끌며 황제의 신분으로 복속되지 않은 영토를 확장시켜 나가게 됨 (영토 확장의 개념은 한 영역이 있으면 그 영역에서 발생하는 주된 문제를 해결하거나 그 일대를 주름잡고 있을수도 있는 칠영웅을 격파하면 귀속시킬 수 있게 됨) 초반부에 등장하는 일부 칠영웅들은 기본적으로 강력하기 때문에 최대한 성의껏 어빌리티와 스킬들을 육성시켜야 함(황제 뿐만 아니라 황제를 포함해 총 5인의 전투 멤버들을 육성시켜야 하므로 그냥 대충 메인 스토리만 즐기자는 목적으로 안일하게 플레이하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음) 그리고 초반에는 전체 회복 스킬이나 피해 감소 스킬들이 없기 때문에 특정 지역이나 특정 몬스터들에 상당히 고전할 수 있음 이야기에 등장하는 황제를 돕게 되는 캐릭터들은 거의 30종류 이상의 클래스가 등장하게 되는데 고유한 스테이터스를 가지게 되고 특기가 다르며 사용할 수 있는 장비와 술법이 다름(다만 계승이 가능한 클래스가 계승 장면에 나올 경우 그 한도 내에서 선택할 수 있음) 대륙을 돌아다니거나 배를 타고 다른 장소로 이동해보면 맵이 생각보다 그렇게 넓지는 않고 이벤트가 등장하는 마을이나 장소가 특정되어 있으므로 플레이어가 어떤 대륙부터 치고 나가느냐에 따라 게임의 흐름이 바뀌는 정도(그 부분에서 어느정도 플레이어에게 재량을 부여했다는 점) 그리고 특정 분기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이야기의 흐름이 다소 바뀌는 부분이 있음(예를 들어 화산 폭발을 막는 선택을 하는 것과 그것을 방관하는 것의 결단에 따라 이야기의 결과가 바뀌거나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술법이 다르거나 등이 있음) 배틀은 일단 기본적으로 드래곤퀘스트를 연상케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인물마다 돌아오는 순서대로 행동이 진행되는 일종의 Timeline 형식 어떤 특정한 무기를 입수하거나 구입했을 때 고유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킬들은 번뜩임을 통해 터득할 수 있도록 만듦(그러나 번뜩임이 바로바로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배틀을 반복적으로 진행해야만 실행이 됨) 연계 기술은 스토리를 진행할수록 최대 5연계까지 가능하며 상당히 강력하므로 적재적소에 잘 사용할 필요가 있음 LP는 캐릭터가 전투불능이 되었을 경우에 감소하는 지표로 강적들과의 전투에서는 상당히 고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함(LP를 회복시켜주는 아이템이 있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신중히 사용할 필요) 배틀 중 상태 이상의 발생 빈도는 생각보다 빈번한 편 연대 점프와 황제 계승이 이루어지면 새로운 진법을 터득할 수 있는데 플레이어의 성향, 그리고 배틀을 고려해 최적의 진법을 선택할 필요가 있음 대륙마다 다양한 거점이나 마을이 분포되어 있고 각각 특색이 다르고 분위기도 사뭇 다르다는 점을 느낄 수 있도록 대체적으로 잘 만들어놓음(다만 마을마다 여관이 있고 도구점이나 무기점이 있다는 큰 흐름은 비슷함) 황제가 각종 도시 내에 시설을 개발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음(대장간이나 제국 대학, 술법 연구소 등은 플레이어가 스토리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임) 특히 필드나 동굴은 이름을 잘 상징할 수 있을 정도로 공들여 잘 만들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됨 단점이라면 왜 굳이 칠영웅들과 대립각을 세우도록 만들었는지 의문(과거에 세상을 구했던 영웅들이 자신들을 추방했던 사람들에게 깊은 원한을 가졌을 뿐 그것과 연관되지 않은 다른 사람들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릴 필요성이 있을까에 대한 의문) 차라리 칠영웅들과 제국의 황제가 처음에는 대립하더라도 나중에라도 서로 협력하거나 그들이 가지고 있던 지식이나 기술을 전수해서 그들이 과거에 두려워했고 경계했던 적들의 궁극적인 위협에 맞서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음 과거 칠영웅들을 추방했던 당사자들에 대한 단죄라든가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는 점은 좀 아쉬움 마을마다 구입이 가능한 물품의 종류가 제작 소재를 제외하면 대부분 거의 비슷하다는 점 필드나 동굴에서의 배틀이야 그렇다치더라도 해상에서의 전투는 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영토를 확장하는 중간중간 연대점프나 황제 계승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져서 당황스러운 면이 있음(적응 기간이 그리 긴 편은 아니고 황제가 바뀔 때마다 세팅을 새로 다시 해줘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움) 연대점프가 이루어지면 그 후손들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데 외모만 비슷하고 머리 형태와 이름만 달라진다는 점에서 신경을 좀 덜 쓰지 않았나 싶음 특정 장소를 이동할 때 콕 집어서 그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일일이 그 곳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특정 퀘스트를 진행하려면 그 진행 조건에 맞는 황제를 선택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플레이어들에게 그 황제를 선택해야 한다는 강제성을 부여함(황제를 선택하는 것에 자율성을 부여해놓고 한편으로는 그 황제를 선택할 수밖에 없도록 만듦) 인물의 기술이나 술법력은 수많은 배틀을 치러나가면서 사용을 해야지만 오르도록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일일이 전투를 많이 하지 않는 플레이어들을 난감하게 만드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이것은 그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단점이지만 게임을 최선을 다해서 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오히려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생길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는 점) PS5로 플레이 앞 뒤 영상이 이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음(녹화를 까먹었거나, 혹은 잘렸거나) 편집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