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음, 카카오 떠나 AI 스타트업 품으로 [9시 뉴스] / KBS 2026.01.3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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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 카카오와 합병했던 포털서비스 다음이 이번엔 AI 스타트업인 업스테이지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세대 종합 포털과 독자 AI 모델 사업자가 만나 서로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황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포털 '다음'의 운영사와 업스테이지 등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주식 교환 거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승인했습니다. 이로써 다음은 카카오에서 분리돼 업스테이지와 합병할 전망입니다. 이재웅 창업자가 30여 년 전 만든 다음은 국내 최초 무료 웹메일 서비스인 '한메일'을 출시하며 성장했습니다. 다음 카페와 온라인 토론방 등을 통해 종합 포털 강자로 자리매김했지만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며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결국 다음은 2014년, 카카오와 합병했고 10여 년 만에 다시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품에 안기게 됐습니다. 업스테이지는 자체 AI 모델에 뉴스를 비롯한 검색, 커뮤니티 등 기존 다음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권순일/'업스테이지' 부사장 : "(다음의) 활성 이용자 수가 꽤 되기 때문에 제품이나 이런 것들 계속 연계시키면서, AI 서비스 플랫폼으로 좀 더 도약할 수 있게..."] 특히 빅데이터가 필수적인 AI 업계의 특성상 다음을 통해 대량 확보한 한국어 데이터를 핵심 동력으로 삼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혜영/다올투자증권 연구원 : "'다음' 포털이 30년간 방대한 한국어 데이터를 쌓아왔기 때문에 (AI 모델의) 성능을 개선시킬 수 있을 거라고 보이고요..."] 이번 합병이 업스테이지가 참여 중인 한국형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이른바 독파모 선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도 관심거립니다. 다만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 비용 부담은 덜었지만, 포털 서버·인프라 비용 등 유지 비용 부담은 클 것이란 우려도 있습니다.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촬영기자:송상엽/영상편집:고응용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다음 #카카오 #스타트업 #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