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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기종, 前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 이용호, 원광대 초빙교수 / 신지호, 前 새누리당 의원 / 최단비, 변호사 [앵커] 지금 또 하나 얘기하는 것도 아주 대단한 도둑이죠. 마트에서 어떻게 5년 동안 1억을 넘게 훔칩니까? 팀장님. [인터뷰] 경기도 김포경찰서 강력4팀 조 팀장 파트에서 이 사건을 맡았었는데 이 여성이 대단한 여성입니다. 60세 된 여성으로 김포에 거주를 하고 있는데 사실 남편에게 시장 간다, 일 보러 간다고 속이고요. 남편은 집에 있는 분이거든요. 그런데 매일 마트에서 훔치기를 5년여 동안 하는데 특이한 게 자가용 택시를 섭외해서 자가용 택시를 자가용처럼 타고 다니면서. [앵커] 개인택시요? [인터뷰] 이렇게 훔쳤는데요. 이게 5년 동안 밝혀진 게 1억 8000만원이고요. 지금 정확하게 확인해 보니까 219회라고 나오는데 그 219회라는 게 어떤 뜻이냐면 63개소에서 바로 훔쳐서 팔아서 입금받은 내역으로 219회라고 특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2005년도에 이 사건으로 동종 전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의 특이한 점은 보도가 안 됐었지만 마트를 운영했던 분이에요. 그래서 마트의 허점이라든가 물건을 어떻게 가져 나오면 발각되지 않느냐 하는 부분을 알아서 이렇게 해서 아주 놀랄만한 기록을 세운, 그런 직업이 절도범인 주부사건입니다. [앵커] 어떻게 1억을... 가족들은 몰랐던 모양이에요. [인터뷰] 가족들은 아까 팀장님도 설명을 해 주셨지만요. 남편이 출근하고 나서. [앵커] 그래도 물건을... [인터뷰] 물건을 안 갖고 왔대요, 집으로.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직업적으로 영업을 하신 거죠. 자기랑 연결되어 있는 도매상에 물건을 넘기고 돈을 받았는데요. 저는 이상한 게 물건이 없어서 의심을 안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현금이 1억 몇 천만원이잖아요. 어디다 썼냐라고 했더니 생활비나 대출이자였대요. 생활비를 1억 8000만원을 갖다 준다고 하면 남편이 모를 리가 없고 명품백이 생기면 모를 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관심이 없어도 거기다가 대출을 받았으면 그 대출이 어딘지 분명히 알았을 텐데 뭔가 씀씀이가 달랐을 거예요, 보통 주부들이랑은. 그것을 과연 정말 몰랐을까? 너무너무 관심이 없는 부부가 아니라면 저는 정말 몰랐을까, 조금 의심이 들더라고요. [인터뷰] 저는 모방범죄가 생길까 봐 겁이 나는데요. 사실 마...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09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