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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부 부처들이 세종청사로 옮긴 뒤 과다한 출장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국회와 개인 컴퓨터로 영상회의를 할 수 있게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직 국회의원실과 연결은 더 추진해야합니다. 보도에 임명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회와 업무협의를 위해 출장길에 오르는 세종청사 공무원입니다. 낮 11시 반쯤 출발해 버스와 KTX, 택시를 번갈아 탄 뒤 국회에 도착하니 오후 1시 48분. 두 시간 반 가까이 길에서 허비했습니다. 인터뷰 현기수(행정자치부 사무관) : "보통 오후에 스케줄이 잡히면 사실은 하루가 다 비게 되는 그런 개념이고요..." 업무 협의가 많은 간부는 출장이 더 잦을 수밖에 없습니다. 녹취 "지금 서울에 일정이 있어서 서울에 계세요." 국회 일정이 잡히면 장, 차관은 물론 국장, 과장까지 모두 자리를 비우는 일도 흔합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아 2013년부터 지난해 상반기까지 세종청사 행정기관 출장비는 504억 원에 이릅니다. 한 해 2백억 원, 출근한 날 하루 평균 7천7백만 원이 넘습니다. 인터뷰 조명래(단국대 도시지역계획학과 교수) : "이렇게 대외활동을 많이 하는 그런 부분은 결코 세종시를 자족적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도 걸림돌이 된다고 봐야죠." 국회도 일정을 맞추고 기다려야 하는 등 업무 효율이 떨어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김우주(국회 예산정책처 사무관) :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고 불편함이 따랐던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업무 협의보다는 혼자 일을 처리했던 경우도..." 그래서 정부가 개인 컴퓨터로 바로 회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고 이제 국회와도 연결시켰습니다. 하지만 의원실까지는 깔리지 않았고 직접 만나서만 보고받으려는 국회의원이나 보좌관까지 확산될 지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KBS 뉴스 임명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