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강북 모텔 살인' 20대 여성은 사이코패스…"피해자 카드로 치킨 주문" [굿모닝 MB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약물을 먹여 남성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20대 여성 김 모 씨가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인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검찰은 진단 평가 결과를 경찰로부터 넘겨받았는데 신상 공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두 차례 만난 남성들에게 자신이 복용하던 정신과 약물을 먹여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20대 여성 김 모 씨. ▶ 인터뷰 : 김 모 씨 / 피의자 (지난달 12일) "약물 건넨 이유가 뭡니까?" = "…." "살해 의도 있으셨나요?" = "…." 김 씨는 배달 음식을 핑계로 숙박업소에서 만남을 유도하고, 피해자의 카드로 13만 원 상당의 치킨을 주문하는 등 감정의 동요 없이 태연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반사회적 인격장애, 이른바 사이코패스 성향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단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냉담함과 충동성, 공감 능력 부족 등을 평가하는 진단 검사에서 40점 만점 중 25점을 넘으면 사이코패스로 분류되는데 김 씨는 정상 범위를 넘는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검사에서 계곡 살인 사건 이은해는 31점,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살해한 엄인숙은 40점 만점을 받은 바 있습니다. 또 김 씨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에도 음식점과 노래방 등에서 남성 2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상해를 입힌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피해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정혜진 / 기자 "피해자 유족들은 김 씨에 대한 신상 공개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은 신상 공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입니다. MBN뉴스 정혜진입니다. [ cheong.hyejin@mbn.co.kr ] " 영상취재 : 이호준 VJ 영상편집 : 양성훈 그 래 픽 : 정민정 화면출처 : 유튜브 사건한잔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