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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섬여행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말도섬 입니다. #말도, #장자도, #섬 트레킹, #등대, #아름다운섬, #말도여행, #군산여행, #등대스탬프투어, #섬여행, #말도등대, #섬풍경, #한바퀴돌기, #말도풍경, #섬여행추천, ---------------------------- 고군산도 장자도 말도여행 출발지: 장자도여객터미널 주소: 전북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1길 10 배시간: 장자도출발-말도 2회: AM10:40, PM13:40 말도-장자도: AM:11:25, PM14:25 주차장: 주차장은 무료와 유료가 있습니다. 무료는 여객터미널에 하시면 됩니다. 원래는 무료 주차시간대가 정해져 있으나 유명무실한것 같아요, 먼저 오는 순서대로 하시면 될것 같아요. 유료 주차장은 바로 주변에 있습니다. 여행날짜: 2024. 10. 25. 금 말도식당 : 예약전화: 010-3674-398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1길 2 1층 (지번) 옥도면 말도리 34-1 섬여행 어플에서 배예약 가능 --------------------------- 장자도와 말도 여행 장자도 (Jangjado): 군산에서 출발하여 말도로 가는 배편을 이용하면 장자도를 거쳐 말도에 도착할 수 있어요. 장자도는 군산 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한 섬으로, 그 이름도 "끝"을 의미하는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군산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지금은 새만금 방조제와 고군산로로 연결되어 차량으로도 이동 가능해요. 말도 (Maldo): 군산 고군산군도 끝에 위치한 섬으로, 말도등대와 천연기념물인 습곡구조를 볼 수 있어요. 말도는 섬 여행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곳이죠. 말도에서는 말도등대, 토끼섬의 천년송, 갯바위, 몽돌해변 등이 인기 관광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자도여객터미널에서 명도~말도 트레킹 여행을 계획 하고 [섬여행] 어플에서 배 예약을 했습니다. 물론 현장 발권이 가능 합니다. 배를 타야 하기 때문에 주민증이나 운전면허증은 필수로 준비를 해야 입니다. 예약을 했더라도 장자도여객터미널에서 현장 발권을 해야 합니다. 배를 탔을때도 현장에서 표와 함께 주민증을 확인하고 배에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 여행에 가장 아름다운 곳은 섬과 섬을 연결해 주는 아름다운 연육교 2개입니다. 그렇지만 당일날 장자도여객터미널에 가보니 이곳 연육교가 폐쇠되어 출입금지가 되었다는 소식의 프랑카드를 붙이고 있었습니다. 관계자들의 설명은 아직 개통이 되지 않는 상황에 여행객들이 마구잡이로 출입을 하게 되어 다리에 치명적인 부분이 파손이 되었고,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2024년 10월 1일 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폐쇠 및 출입금지 구간이 되었습니다. 배표는 명도섬을 예약했는데 말도 섬이 더 예쁘다고 해서 표를 말도섬으로 바꾸었습니다. 비용은 3천원^^그대로.. 말도로 가는 배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섬산들이 바위로 되어있는 곳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말도로 가는 배는 장자도를 출발하여 순서대로 관리도~방축도~명도~말도 순서이고 마지막은 관리도 입니다. 명도와 말도 사이에 보농도라는 섬이 하나가 있습니다. 명도와-다리- 보농도-다리-말도 이렇게 2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말도에서 내려서 출입금지는 되었어도 다리만이라도 가까이서 구경하고자 말도 산위의 길을 따라 올라갔는데 다리쪽으로 가기위해 만들어진 데크길 출발 지점에서 출입금지...라는 푯말이 있어, 선을 넘지 않고 다시 내려 와 말도 섬만 여행을 했습니다. 말도 섬은 정말 작은 섬이었습니다. 주의해야 할것은 말도 섬에 도착 후 다시 나가는 배를 탈때까지의 시간이 약 2시간 밖에 여유가 없다는 것 입니다. 섬이 작기 때문에 여행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말도 섬에는 식당이 딱 하나 [말도식당민박집] 이 있습니다. 섬 사정상 이곳 식당은 예약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메뉴를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와서 식사를 하는 곳이었습니다. 예약하지 않고 그냥 온 형제들에게 다행스럽게 라면은 주문 할 수 있었습니다. 라면과 공기밥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라면^^ 꿀맛이쥬^^ㅎ 말도 라면이라고 원래는 해물이 들어가야 되는데 해물이 없어 오뎅만 추가가 된 라면으로 오천원씩. 공기는 서비스로 해 주셨고, 김치맛은 대박이었습니다. 말도섬에서는 등대를 한꺼번에 한 장소에서 3개나 볼수가 있습니다. 해안을 바라보고 있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지금이 낚시 철인가 모르겠지만 낚시하는 배들이 정말 많았었습니다. 명도에서 말도까지 다리가 개통이 된다면 더 없이 아름다운 여행이 되겠지만 다리가 개통되지 않는 지금도 멋진 여행이 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