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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위기에 빠진 조선과 해운업계의 경쟁력 강화안을 내놓았습니다. 다양한 안이 제시됐지만 업계로서는 언제 실행 될지에 더 관심을 갖는 모습입니다. 길재섭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최악의 위기에 빠진 조선업계에 대한 정부 대책은 결국 선박 발주였습니다. {수퍼:제6차 산업경쟁력강화 장관회의/오늘(31) 오전, 서울정부청사} 정부는 2020년까지 11조원 규모로 250척 가량의 공공선박 발주계획을 밝혔습니다. {수퍼:조선업계 경쟁력 강화방안/대형 인수합병 언급 없어, 11조원 규모 국적선 발주 계획} 관심이 모아졌던 대형조선소 합병은 언급되지 않았고, 조선업 밀집지역에 대한 자금 지원대책을 밝혔습니다. 각 회사에 대해서는 경쟁력 있는 부문을 더 키워 나가면서 자구계획 이행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수퍼:유일호/경제부총리/기업들이 자생력을 갖추고 체질을 개선하도록 유도해 왔으며 앞으로도 당사자 책임 원칙을 흔들림없이 지켜나가겠습니다.} 삼성중공업은 1조 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11월 중에 추진됩니다. {StandUp} {수퍼:길재섭} :정부는 조선사들이 밝힌 자구안과 마찬가지로 현재 31개인 조선 3사의 도크 수를 2018년까지 모두 24개로 줄이고 인력은 32% 가량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운업계에 대해서는 6조 5천억원 가량의 금융지원안이 나왔습니다. {수퍼:해운업계 경쟁력 강화방안/6조 5천억원 규모 금융 지원, 한국선박회사 설립 추진} 1조원 규모의 한국선박회사를 설립해 해운사들을 지원합니다.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 대신 사실상 현대상선을 세계 5위권의 초대형 선사로 키워나갈 뜻을 밝혔습니다. {수퍼:영상취재 김태용} 그러나 이미 심각한 상황에 놓인 조선 해운 업계에서는 반복되는 대책안에 대한 의구심을 나타내면서, 빠른 실행을 더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KNN 길재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