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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시 10 의역 현성 김수호 寒山多幽奇 (한산다유기) 登者皆항懾 (등자개항섭) 月照水澄澄 (월조수징징) 風吹草獵獵 (풍취초엽렵) 凋梅雪作花 (조매설작화) 杌木雲充葉 (올목운충엽) 觸雨轉鮮靈 (촉우전선령) 非晴不可涉 (비청불가섭) 한산에 기이함이 많아서 오를 이 항상 이끌어주네 맑디맑은 물 달이 비추고 바람 불어 풀을 지나가네 시든 매화가지 눈꽃 피고 우뚝선 나무 구름잎 가득 비 맞아 신령스런 고운산 비 개지 않고는 갈 수 없네 현성의 해제와 찬 * 고요함에 머무는 일 한산의 묘미요. 그 공덕 말로 다 할 수 없네 고요함으로 이끌고 있는 곳이 한산이니 그 공덕 찬탄함이라오. 한산의 눈매는 매섭고 날카롭다네 가을 달빛이 차가운 물에 담긴듯 물 맑고 비춘 달 확연하다. 풀잎에 바람 지나니 당연히 풀잎의 흔들리네 그 모습 유추하니 마치 춤추는 모습이라 한산의 노래가 순수함이라네 시들어 마른 매화나무에 눈꽃이 피고 우뚝선 나무마다 흰구름 내려 앉아 나뭇잎 삼았으니 그 모습 신묘하여 하늘구름이 나뭇잎 되었다. 비 맞아 고을빛 바위들 선경이 신령하다 해도 비갠 맑은 날 아니면 가지 못하니 한산의 고요는 옳도다. 한산의 풍광이 아름답고 신비함이 신선계 같아도 한산의 고요는 찾을 수 없으니 스스로 밝아져야 함이 수행자의 본분사 임을 노래하는 것이다. 이는 스스로 밝고 맑아져야 비로소 고요한 차가운 산 대자유인의 경지에 들어갈 수 있음을 밝혔다.게으른 수행자와 중생들의 위하는 시인의 지극한 염려함이라 할 것이다. 송골매 하늘높이 날개짓 하는 도다 산과 들 물줄기가 확연히 들어나듯 매서운 눈빛 가져야 차가운 산 머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