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전동차안 긴급상황 발생시 승객 행동요령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부산지하철 화재 및 비상시 대피요령 지금 보시는 것처럼 전동차객실 내부에는 비상상황시 승객이 기관사와 통화할 수 있는 비상통화장치가 객실 앞 뒤 벽면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비상상황시 비상통화장치를 사용하실 때에는 버튼 아래쪽을 눌러서 문을 연 후 핸드마이크를 위로 올려 빼내고 마이크에 부착된 푸쉬버튼을 계속 누른 상태에서 상황을 알린 다음 기관사의 안내를 기다립니다. 만일 기관사가 없는 경우에는 7초후 종합사령실과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모든 객실 벽면 아래쪽에는 이와같이 소화기가 있습니다. 전동차내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이렇게 소화기의 클립을 풀고 소화기를 꺼내 안전핀을 뽑은 후 고무호스를 잡고 불꽃으로 향하게 합니다. 그런 다음 손잡이를 강하게 움켜쥐고 빗자루로 쓸 듯이 소화기 약재를 분사합니다. 소화기를 사용해도 불이 꺼지지 않는다면 재빨리 안전하게 가능한 한 몸을 굽히고 손수건이나 옷가지로 입과 코를 막고 불길 반대편으로 대피합니다. 1,2호선 출입문비상열림장치는 각 출입문 오른쪽 의자 아래의 옆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비상시 의자 밑에 있는 뚜껑을 안으로 밀어 레버의 손잡이를 잡고 앞으로 당깁니다. 그러면 쉬 소리가 나면서 공기가 빠지게 되며 5초정도 기다린 후 출입문을 손으로 열면 열리게 됩니다. 3호선 출입문 비상열림장치는 출입문 오른쪽 벽면 눈높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뚜껑을 열고 레버를 돌린 후 출입문을 수동으로 열 수 있습니다. 달리는 열차에서 출입문을 열게 되면 매우 위험하니 절대 삼가해 주십시요. 긴급상황이외에는 객실안 각종 비상장치를 절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