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김주애, 새 주택 입주자들 껴안으며 '축하'…이례적 주민 스킨십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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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아무리봐도 후계자로 굳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바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 얘기인데요. 단순히 행사에 참석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과 껴안고 손을 맞잡는 등 스킨십을 공개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북한 매체들이 요즘 부쩍 여성의 활약상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먼저, 최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역점사업인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 사업'에 따라 추진된 평양 화성지구 주택 준공식. 김정은 위원장이 무대에서 내려오자 주민들의 환호가 이어집니다. ▶ 인터뷰 : 조선중앙TV 보도 "역사적인 당 제8차 대회의 최중대 과업으로 강력히 실행되어 온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 건설이 빛나게 결속되는 특이할 사변적 성과가 이룩…." 행사엔 딸 주애가 김 위원장과 비슷한 가죽 코트 차림으로 동행했습니다. 이번에도 주애가 김 위원장과 손을 잡고 걷거나 김 위원장과 함께 간부들의 보고를 받는 모습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특히 주애가 일반 주민들을 직접 껴안고 일일이 축하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최고지도자 외에 일반 주민들과 어울리는 모습은 북한 매체 보도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일입니다. 이 때문에 후계 공식화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을출 /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김주애가 평범한 주민을 직접 껴안는 모습은 그녀가 인민의 사랑을 받는 존재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려는 그런 의도…." 이런 가운데 조선중앙통신은 제 9차 당대회에 참가할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MBN뉴스 최돈희입니다. [choi.donhee@mbn.co.kr] 영상편집 : 김상진 그 래 픽 : 주재천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