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말씀냠냠] 작은 일에 충성한 모두에게 상주시는 하나님 | 프리실라 샤이어, 기도의 골방 저자, 영화 워룸 에피소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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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 남자아이의 엄마이고 이 아이들을 먹이는게 주업인 전업주부입니다. 제 아이들은 큰 체격의 14살, 13살, 9살 입니다. 아이들이 체격이 커서 이 아이들을 먹이는게 제 인생 전체의 가장 큰 임무이고, 매일밤 저녁으로 어떻게 다른 치킨요리를 할까 하는 고민을 합니다. 제가 막내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자라나서 무엇이든 될 수 있는줄 알고 있니? 너는 원한다면 반 삼촌이 하는걸 할 수도 있어. 너는 원한다면 의사가 될수도 있고, 변호사가 될수도 있고 가수도 될수도 있어.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라고 물어봤을 때 막내가 저를 바라보고 말했습니다. 엄마 난 반 삼촌이 하는거 하고싶지 않아요. 나는 자라서 엄마가 하는걸 하고 싶어요. 여러분도 아이들의 행동에 마음이 녹아내린 적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이 녹아서 아이야.. 원하는거 말해봐 내가 뭐든지 다 해줄께 라고 합니다. 하지만, 다음순간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는 것처럼 무너져버립니다. 아이를 보고 말했습니다. 얘야 엄마가 뭘 하는데? 제가 기대하는 대답은.. 엄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또는 엄마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요. 였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대답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저를 보더니 너는 커서 엄마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싶어요. 엄마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잖아요. 얘야 너 오늘 깨끗한 옷 입었잖아. 어떻게 매일 깨끗한 옷을 입고 매일매일 집밥을 먹을 수 있겠니. 이게 다 누가 한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엄마.. 그건 그냥 일반적인 엄마 할일이잖아요. 내가 이렇게 사람들 앞에 서기 위해서 매일매일 얼마나 성경을 공부하고 말씀을 듣는지 아니. 엄마는 하루종일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서 아무것도 안하잖아요. 막내와 그 대화를 한 후 다음날 출판사에서 저에게 이메일이 왔습니다. 몇 년전에 제가 썼었던 작은 책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몇 개의 상을 받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세 아이를 먹이는데 바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에게 이메일로 연락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이메일을 받고 즉시 전날 막내와 한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제가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데도 막내에게는 제가 아무것도 안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수 있는 일을 정성들여 하고 있었습니다. 이 것이 저와 하나님과의 관계 같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안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제가 기도해도 하나님은 안들으시고, 제 환경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매일매일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셔서 제 삶과 끊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시는 것 처럼 느껴질때도 하나님은 내 삶의 이야기를 공들여서 만들고 계십니다. 우리의 매일매일 삶의 작은 부분까지 완전히 관여하시고 힘을 쏟고 계십니다. 그분은 결코 아무것도 안 하신 적이 없습니다. 스피커 : 프리실라 샤이어 배경음악 : @Christian-B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