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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6일 금요일, 오전 08:26:07~오전 08:27:41 이자크 듀얼 건담 이전 최근 하이네 초기 첫 등장 아스란 자라 서브 자쿠 워리어/팬텀과 같은 뉴 밀레니엄 시리즈에 속하는 자프트의 차세대 양산형 모빌슈트다. 본래는 자쿠와 차기 주력 양산기 경합에 출전한 백병전용 모빌슈트로 당시 기체명은 ZGMF-X2000CQGB&S 구프 크래셔다. 구프 크래셔는 사격 무장이 없는 대신 백병전에 특화된 모빌슈트였는데, 일반적인 검이나 창 같은 근접용 무기보다 파쇄구, 임팩트 바이스같이 괴상하고 다루기 어려운 무장을 가지고 있어 일반 파일럿이 다루기 어려웠다. 자쿠가 위저드 시스템을 채택해 백팩 교환으로 다양한 전황에 대응한 것과 달리 구프 크래셔는 다양한 사양의 팔/다리를 교체해서 각 전황에 대응하는 컨셉이었던 것도 문제였다. 컨셉 자체는 괜찮았으나 세밀한 팔/다리에 여러 기능을 추가하면서 일반 팔/다리 이상의 성능을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었고, 실현된다해도 생산 비용과 정비성 악화 문제가 지적되었다. 이 같은 문제로 결국 차기 주력기 경합에서 패배했지만 기체의 기본 성능이 자쿠 워리어보다 뛰어났기에 이를 아깝게 여긴 플랜트 의회 상층부의 원조를 받아 실험적 성향이 강했던 무기들을 배제하고 양산성과 범용성을 강화한 고기동성 근접전용 모빌슈트를 컨셉으로 재설계됐다. 구프 크래셔에서 구프 이그나이티드로 이름이 변경되면서 소수나마 자프트군에 배치될 수 있었고, 소수 생산된 기체는 에이스 파일럿들 위주로 배치되어 퍼스널 컬러로 도장된 기체가 많다. 팔/다리 교체 시스템은 폐지되었으나 손쉽게 교체 가능한 점은 유지됐다. 그래서 팔/다리 손상 시 정비성은 다른 기체들보다 유리했다. 그러나 전쟁이 예상 외로 확대되면서 보유중인 모빌슈트보다 더 많은 수량이 필요해졌다. 주요 전장이 된 지구에서 대기권 내 공중전 능력을 가진 기체가 없던 자프트는 구프 이그나이티드를 대량 배치하기로 결정해 지구의 어느 전장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양산기는 시험용 기체에 붙어있던 X가 없어졌지만, 선행 양산기와 별 차이점이 없고 기본 색상은 파란색이다.[3] 먼저 생산된 하이네 베스텐플루스의 전용기는 노란빛이 도는 주황색, 이자크 쥴의 전용기는 백색이다. 비행이 가능하도록 추진 장치를 추가한 설정과 빔을 사용하는 무기 장비, 몇몇 디자인을 제외하곤 기동전사 건담의 구프와 비슷하다.[4] 게다가 대사도 그대로 오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