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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후의 인생수업입니다. 오늘 하루, 평안하셨나요? 창밖으로 길게 들어오는 오후 햇살을 보고 있으면, 문득 우리 인생과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뜨거웠던 한낮의 열기는 식었지만, 대신 세상을 은은하고 따뜻하게 감싸주니까요. 치열하게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정작 나 자신은 돌보지 못하고 살아오진 않으셨나요? 가끔 거울 앞에 서면 늘어난 주름과 희끗해진 머리카락에 "내가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하고 마음 한구석이 서글퍼지기도 하셨죠. 그 마음, 제가 다 압니다. 하지만 여러분,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너무 밝은 빛 아래서는 보이지 않던 귀한 것들이, 해가 조금 기운 인생의 오후가 되어서야 비로소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예순이라는 나이의 강을 건너며 알게 된 '내려놓음의 미학'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자식에 대한 걱정도, 벅찬 인간관계도, 꽉 쥐고 있던 손을 펴면 시원한 바람이 지나간다는 것을 이제는 아니까요. 이 영상은 지난 세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낸 당신에게 보내는 헌사입니다. 01:35 양손 가득 짐을 쥐고 살아온 우리들의 지난날 02:40 자식은 내 품 안의 자식이 아닌, 넓은 바다를 건너는 독립된 존재입니다 03:39 인간관계, 이제는 애쓰지 말고 편안한 사람과 함께하세요 06:23 이제는 조금 이기적으로, 오직 '나'를 위해 살아도 괜찮습니다 07:42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붉은 노을처럼 아름답게 익어가는 중입니다 떫은 풋사과가 비바람을 견디고 꿀이 꽉 찬 가을 사과가 되듯, 여러분의 인생도 지금 가장 깊은 맛을 내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지친 마음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그리고 남은 하루가 노을빛처럼 따뜻하게 물들기를 소망합니다. 당신은 지금 그 자체로 참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여러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의 60대는 어떤 모습인가요? 혹은 앞으로 맞이할 60대를 어떻게 채우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듯,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