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부흥의 여정_다시 이스라엘로 복음은 처음 이스라엘을 출발해서 동쪽끝까지 왔다. 우리가 다시 복음을 가지고 서쪽으로 향하는 여정이다. 그리고 해방전후사를 기독교관점에서 조명하는 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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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Song Writer:HoYoung Kim/#신앙#믿음 #치유 #christianity #부흥, # 대한민역사, #해방전후사, #경재부흥, #은혜, #신앙, #믿음, #기독교 #장대현교회, #경술국치, #해방, #6.25사변, #새마을운동, #회개, #북한, #순교, #몽골, #중앙아시아, #디아스포라, #이스라엘, #신앙고백, #회복, #자유, #기독교, #신앙, #soul, #음악 ,#ccm #창작음악 #ai음악, #감성 #Revival, #KoreanHistory, #Pre- and Post-Liberation History, #Economic Revival, #Grace, #Faith, #Belief, #Christianity #JangdaehyeonChurch, #GyeongsulNationalShame, #Liberation, #June25 Incident, #SaemaulUndong, #Repentance, #NorthKorea, #Martyrdom, #Mongolia, #CentralAsia, #Diaspora, #Israel, #Confession of Faith, #Recovery, #Freedom, #Christianity, #Faith, #Soul, #Music, #CCM #CreativeMusic #AIMusic, #emotion 제 1곡. 동방의 등불(장대현교회 부흥) 우리나라에서도 사상유래없는 부흥이 있었다 그 부흥의 주역은 장대현 교회였다. 마치 평양의 은혜를 뒤에 다가올 경술국치와 육이오사변에 대한 준비였는지도 모른다 제 2곡. 유랑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 자유를 찾아 만주로 중국으로 더 멀리 미국에서도 우리의 선배들은 잊지 않았다. 그렇게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과정의 자유시사변이라는 6.25전쟁의 축소판을 경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무장해제당한 독립군들은 중앙아시아 여러곳으로 강제 이주를 당하게 된다 우리에겐 분명 엄청 불행한 사건이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돌아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하나님이 훗날 이스라엘로 가기 위한 준비는 아니었을까 생각이 된다 이스라엘에는 러시아계 유대인이 20%정도 된다고 하니 그들의 복음화를 위한 준비가 아닐까? 많은 목사님들이 복음이 결국 이스라엘로 들어가야 그때 주님이 오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한다 제 3곡 구원의 손길(해방과 6.25사변) 우리는 비극적인 사건에서 풀려나는 과정이 정말 신비롭다.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 진것이 없다. 해방때도 그랬다. 광복군은 준비를 했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못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계는 정확하게 독립을 이루셨다. 어찌 보면 부끄럽다면 부끄러운 과거인지 모르지만 뭔지 모를 섭리가 작용하고 있슴을 본다. 또한 6.25사변도 그렇다. 우리는 전쟁을 치룰만한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그렇지만 여기서도 놀랍게 물론 그 순간순간에 많은 이들이 수고는 했지만 북한의 침공이 서울에서 3일간 머무는 기이한 사건이 있었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는 쏘련의 보이콧으로_중국장개석정부말고 모택동정부를 인정하라며_불참했다. 그로 인해 파병결의안은 무사히 통과될수 있었다 제 4곡. 한강의 기적과 타락 이곡에서는 한강의 기적 새벽종이 울렸다는 것은 사실 그당시 새벽기도를 알리는 교회종소리였다. 그것을 통해서 교회에서 기도하고 일터로 나가서 성실하게 감당하고 과하리 만치 열심히 했다. 오늘날 경제부흥의 원동력이 된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이후 점점 병들어가기 시작했다. 선교도 잊어버렸다. 방향도 잃어버렸다. 우리의 선교는 이 동쪽끝에서 회개운동이 일어나고 동과서가 서로 화해하고 북녘동포들을 이제 포용해야한다. 그리고 그 자유복음통일을 이룬 그자리에서 새롭게 출발해야한다. 그리고 몽골로 가자 몽골은 혈연적으로도 우리와 같은 형제다. 그리고 이제 중앙아시아로 그곳에 우리의 디아스포라형제들이 있다. 그들을 우리의 번영한 경제력으로 그들을 도우며 이제 이스라엘로 가는 여정을 시작해야하는 것이다. 축적되는 부는 사실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라고 주시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종종 방향을 상실한다. 이 마지막때 사명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는 재물이 쌓여도 타락하지 않을 수 있다. 제 5곡은 다시 사명의 길로(마라나타). 그렇게 우리민족의 사명은 이런 여정으로 이스라엘로 가야하지 않을까? 동쪽끝 산지로 떠난 그들이 우리는 아닐까라는 영적인 희망을 가져본다. 그러하든 그렇지 않든 결국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맞을 것같다 어떤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이 가장 약한 부분이 돈이고 홀로코스트(아우슈비츠)라고 그러게 보면 남한의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이 기적같은 은혜의 경제성장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북한에서 여전히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 수용소의 실태는 통일이 되면 순교사를 다시 써야할 만큼 중요하다고 했다. 이 두가지가 이스라엘 형제들과 나눠야 할 내용이고 고려인들 디아스포라에 대한 이야기는 이스라엘도 유랑의 시간이 있었기에 더더욱 공감하지 않을런지?? 이렇게 우리민족이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는데 쓰임받는 민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00:00 제 1곡_동방의 등불(장대현교회의 부흥) 04:13 제 2곡_유랑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 09:21 제 3곡_구원의 손길(해방과 6.25사변) 12:25 제 4곡_한강의 기적과 타락 20:24 제 5곡_다시 사명의 길로(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