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단독] "아들 편입에 전력 쏟으라"…보좌진 진술서 보니 /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김병기 의원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 가운데, 이미 경찰의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둘째 아들의 숭실대학교 편입 관련 의혹입니다. 저희가 입수한 전 보좌진의 경찰 진술서에는, "전력의 90%를 둘째 아들의 편입에 쏟으라"는 김 의원의 지시가 담겨 있었습니다. 신용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김병기 의원의 전 보좌진 A 씨가 경찰 참고인 조사 당시 제출한 진술서입니다. "2021년 김 의원이 둘째 아들의 숭실대학교 계약학과 편입을 준비하라"며 "전력의 90%를 쏟으라"고 지시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A 씨는 SBS와의 인터뷰에서 "김 의원의 당시 지시는 당분간 다른 국회 업무 대신 차남 편입과 관련된 일에 집중하라는 취지의 지시"였다고 전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 간 계약을 통해 입학 정원 외로 운영하는데, 김 의원이 토익 점수 없이도 편입할 수 있는 대학을 알아보라고 한 뒤 계약학과인 숭실대 혁신경영학과를 직접 지목했다고 A 씨는 진술했습니다. A 씨 등 보좌진들이 "계약학과는 회사를 다니고 있어야 하고 취업 기간 등 제약 조건이 있다"고 언급하자, 김 의원이 "취업은 내가 알아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경찰은 김 의원 지시에 따라 이듬해 4월 A 씨가 김 의원 지역구 구의원과 함께 숭실대 고위 관계자를 만났고, 입학 관련 내용을 전달받았다는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보좌진들을 업무와 무관한 일인 자신의 아들 편입에 동원했다는 건데, A 씨는 차남의 면접시험 전날, "면접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냐"는 김 의원 질문에 "예측할 수 없다"고 답하자, 욕설을 섞은 비난이 돌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또 편입 과정에 차남 김 씨와 보좌진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역도 확보했습니다. A 씨는 SNS로 "현재 갖고 있는 서류로 인정될 수 있다고 입학처 답을 받았다"고 하자 김 씨가 "감사합니다"라고 말했고, 넉 달 뒤 김 씨가 "어머니가 이 서류를 말씀하시는 것 같아 이렇게 보냈다"고 하자 A 씨가 "잘 받았다"고 답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김 의원 차남은 실제 한 중소기업에 취업한 뒤 지난 2023년 계약학과인 숭실대 혁신경영학과 편입에 성공했습니다. (영상취재 : 윤형, 영상편집 : 최혜영, 디자인 : 강윤정)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390463 ☞[SBS 단독보도]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 #김병기 #편 #SBS단독보도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email protected]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