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정청래 '기습 합당' 발표에 당 발칵 "독단" "이러려고 최고위원 됐나"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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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하지만, 정청래 대표의 이런 기습 합당 제안 발표에 민주당 내부에선 "정 대표의 독단적 결정"이라며 하루종일 공개 반발이 터져나왔습니다. 발칵 뒤집힌 여당 상황과 청와대 반응까지, 정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매우 독단적", "민자당식 깜짝쇼". 정청래 대표의 기습 합당 제안 발표 직후, 당내에서 터져나온 공개 반발입니다. 당대표 혼자 결정할 일이 아닌데 당의 운명을 이렇게 깜짝쇼로 진행하냐며 정 대표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진 겁니다. ▶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청래) 당대표가 일방적으로 저렇게 한 것은 절차적으로 봤을 때 매우 유감스럽다." 당 지도부인 최고위원들마저 정 대표의 발표 20분 전 이 사실을 안 것으로 파악됐는데, 당원들 사이에서 문자 폭탄이 이어지자 이언주 최고위원은 "아침에 일방 통보했다"고 불쾌감을 드러내며 "정 대표의 당대표 연임을 염두에 둔 포석이란 의구심"이라 비판했습니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며 공개 경고했습니다.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MBN 통화) "아니 진짜 모멸감 느껴요. 정청래 대표가 일방적으로, 이러려고 최고위원이 됐나라는 자괴감." 검찰개혁 논의를 위해 모인 비공개 의원총회에서도 성토가 쏟아졌습니다. "절차를 완전히 무시한 발표"란 반대 의견들과 함께 정 대표의 결정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당 지도부는 진화에 나섰습니다. ▶ 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당대표의 (합당) 제안은 정무적 판단과 정치적 결단의 영역입니다. 당원이 합당을 하지 말라고 하면 못 하는 것입니다." 청와대는 당과 사전 교감이 없었다고 했다가,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전에 정 대표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MBN뉴스 정태진입니다. [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영상취재 : 김현석 기자 영상편집 : 박찬규 그래픽 : 최지훈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