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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스타프루트' 국내 첫 재배 성공 [제주] [생생 네트워크] [앵커]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열대과일 재배가 점차 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독특한 맛과 모양은 물론, 추위에도 강한 열대과일인 '스타프루트'도 재배에 성공해 농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성식 기자입니다. [기자] 독특한 모양의 열대 과일이 제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비교적 추위에 강한 별 모양의 스타프루트입니다. 인도네시아 등이 원산지인 이 과일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에서 지난 2009년 스타프루트 3품종을 도입해 묘목을 키워 재배한 지 6년 만의 성과입니다. 한 그루당 58개에서 84개 정도의 과일이 달려 평균 15.5kg 정도 수확하고 있습니다. 스타프루트는 모양도 특이한 데다 껍질이 없어 손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개화기가 4월에서 10월까지 길어 수확시기와 생산량도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임찬규 /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농업연구사] "(앞으로) 농가에서 재배할 수 있는 재배기술을 확립해 보급할 계획에 있습니다." 차츰 바뀌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열대과일이 제주에서 주렁주렁 달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고성식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email protected]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