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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온 #관리종목 #법차손 #자본확충 #전환사채 #유데나필 #임상3상 #코스닥 #재무위기 #바이오 메지온의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이른바 법차손 비율이 50%를 넘어서며 재무 관리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코스닥 상장법인은 최근 3사업연도 중 2번 이상 이 지표가 50%를 초과할 시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법차손 규모는 388억원이지만, 주가 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손실을 제외하면 조정 법차손은 129억원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문제는 1000억원대 결손금이 누적된 상황에서 비슷한 규모의 손실이 지속되며 자기자본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본총계는 2024년 461억원에서 지난해 172억원까지 급감했고, 이로 인해 조정 법차손 비율은 75.4%까지 치솟았습니다.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려면 올해 안에 실적을 개선하거나 자본을 확충해야 합니다. 실적 개선은 쉽지 않습니다. 최근 5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주력 파이프라인 유데나필의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 중이어서 올해 안에 유의미한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현실적인 해법은 오는 6월 전환청구 가능 시기가 도래하는 230억원 규모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입니다. 현재 메지온 주가가 전환가액을 크게 웃돌고 있어 무난한 전환이 예상되며, 이 경우 자본총계는 402억원으로 늘어납니다. 다만 이것만으로는 관리종목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에 메지온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CB 발행한도를 10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신주 발행 대상자 범위도 정비하며 추가 자본확충 준비에 나섰습니다. 결국 메지온이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려면 전환사채 전환에 더해 영구CB 발행이나 유상증자 등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뒤따라야 한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