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새벽설교=[선을 악으로 갚는 사람들 ] 26/03/19/06:00 | 평택왕성교회 | 한반석 목사 ||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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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월 19일(목) 오늘의 묵상 말씀 💒 =본문/사사기 9장 7~21절 말씀 =찬송/390장 – 예수가 거느리시니 =제목/선을 악으로 갚는 사람들 [묵상본문] 삿9:16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삿9:17 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삿9:18 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삿9:19 만일 너희가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묵상]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본문은 기드온의 막내아들 요담이 그리심 산 위에서 세검 사람들을 향해 외친 ‘나무들의 비유’입니다. 기드온(여룹바알)은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사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자마자 세검 사람들은 기드온의 은혜를 잊고, 그의 아들 70명을 학살한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선을 악으로 갚는 인간의 죄성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를 위해 진정한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겠습니다. 첫째, 은혜를 망각하고 허망한 것을 쫓는 인간의 완악함(7-15절, 렘2:13, 호13:6, 시106:13) : 요담은 비유를 통해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가 각자의 직분을 소중히 여겨 왕의 자리를 거절했음을 말합니다. 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가시만 돋친 가시나무(아비멜렉)는 덥석 왕의 자리를 차지하며 자신을 따르지 않으면 불을 내뿜겠다고 위협합니다. 세검 사람들은 기드온이 베푼 구원의 은혜를 배신하고, 스스로 가시나무 아래로 들어갔습니다. 죄인은 생명의 근원 되신 하나님보다 눈앞의 권력과 허망한 이익을 쫓습니다. 둘째, 선을 악으로 갚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16-20절, 잠17:13, 갈6:7, 롬12:19) : 요탐은 세검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너희가 오늘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기드온이 목숨을 걸고 너희를 구원했는데, 그 아들 70명을 죽인 것이 정당하냐는 것입니다. 요탐은 만약 이것이 불의하다면 아비멜렉과 세검 사람들 사이에 서로를 태우는 불이 나올 것이라고 심판을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악으로 갚는 자들의 행위를 결코 묵인하지 않으십니다.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은 불의한 동맹을 반드시 깨뜨리시고 심판하십니다. 셋째, 선을 악으로 갚는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롬5:8, 벧전3:18, 사53:5). 이 본문은 인간의 근본적인 죄성을 드러냅니다. 사실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생명의 은혜를 배신하고 가시나무와 같은 세상의 우상을 왕으로 삼았던 자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배신한 우리를 불로 심판하시는 대신, 자신의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아비멜렉은 가시나무처럼 남을 찔러 죽였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대신 찔리셨습니다. 인간은 선을 악으로 갚았으나, 하나님은 우리의 악을 예수님의 선(희생)으로 갚아주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 여러분, 우리는 가시나무 같은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고 있지는 않습니까? 혹은 하나님이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잊고 선을 악으로 갚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하루, 나를 위해 가시 면류관을 쓰신 참된 왕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합시다.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며,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왕성의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묵상질문] 세상의 거짓된 권력에 이끌렸던 적이 있나요? 온라인 헌금 : 농협 301 0195 1057 61 (왕성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