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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usic #anime #이세계 #게임 #music #ost [Intro] 이 바다는 내가 알던 바다가 아니었다 포화의 냄새 대신 이상한 별빛이 물결 위에 흩어졌다 거북선의 돛이 찢기던 그 순간 하늘이 뒤집혔지 불꽃과 파도 사이 나는 또 다른 전장을 보았다 [Verse 1] 검은 연기 갈라지는 물길 비명 대신 낯선 언어의 함성 부서진 노 부서지지 않은 의지 등껍질 아래 숨 쉬는 거대한 기척 하나 발밑이 흔들려 배가 아니라 짐승의 숨 등 위의 파도 철갑 대신 살갗이 꿈틀거린다 [Chorus] 이세계의 등껍질 위에 깃발을 꽂아 올려라 파도는 적 바람은 칼 오늘도 전장은 바다다 거북선은 사라져도 거북의 등에 서 있겠다 이순신의 이름으로 또 한 번 파도를 가르겠다 (워우) [Verse 2] 하늘엔 달이 둘 별자린 낯설어도 적의 눈빛은 예나 지금이나 같다 창을 겨누며 낯선 갑옷과 마주 서 “물러서지 마라” 입술 사이로 옛 전투가 되살아난다 비늘 같은 파도 몸을 때려와도 이 등껍질 위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Chorus] 이세계의 등껍질 위에 깃발을 꽂아 올려라 파도는 적 바람은 칼 오늘도 전장은 바다다 거북선은 사라져도 거북의 등에 서 있겠다 이순신의 이름으로 또 한 번 파도를 가르겠다 (나아가라) [Bridge] 쓰러진 시대들 사라진 나라들 그러나 바다는 기억하는 법이다 내가 지킨 것은 목숨이 아니라 함께 선 자들의 등 뒤였다 [Breakdown] [드럼과 기타 폭발] 물기둥 치솟아 하늘까지 찢어내 거대한 그림자 파도 위에 몸을 싣는다 (헤이!) 등 위의 전우들 눈빛이 불이 된다 이세계의 바다야 이제는 내 이름을 기억해라 [Chorus] 이세계의 등껍질 위에 깃발을 꽂아 올려라 파도는 적 바람은 칼 오늘도 전장은 바다다 거북선은 사라져도 거북의 등에 서 있겠다 이순신의 이름으로 끝까지 끝까지 버티겠다 (워우) [Outro] [피아노만 남아 서서히 잦아듦] 바다는 변해도 싸움의 뜻은 변하지 않는다 한 척의 배가 한 마리의 거북이로 바뀌었을 뿐 (낮게, 속삭이듯) 이 바다도 지켜야 할 누군가의 바다다 그렇다면 나는 또 한 번 싸울 뿐이다